Float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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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여름마다 찾아듣는 씨원~한 블럭버스터 & powerful한 주제가
엣지 오브 투모로우, 블록버스터, 블럭버스터, 여름, 영화, 주제가, 시원한 노래, 영화음악, 액션, sf, 스텔스, 트와일라잇, 스폰, 타이탄, 할로우맨, 본 아이덴티티 (저렇게 앞에 붙여놓으면 검색 잘된다매) 여름만 되면 정리해볼라고 하다가.. 걍 일단 생각나는대로... 지금은 뭘하는지 모르지만 한때 또 독특한 애들인가 싶었던, 글구 밴드 이름을 참 잘 지은 거 같은 인큐버스. 의외의 ost가 있었는데 스텔스였다. 영화는 혹평~중간평을 받는 듯하다. 아직도 안봤다. 노래만 많이 들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 중 주제가. 우리나라하고 꽤 친근한 muse다. 예전엔 왠지 라디오헤드 짝퉁같아서 일부러 무시했었는데 와우. 좀 시간이 지나고 보니 사람들이 꽤 좋아한다. 트와일
아는 여자
정재영 볼라고 본 건데 여전히 연기가 좋고 웃기다. 영화는 밸런스가 살짝 요상하긴한데 정재영 때문에 볼만하다.. 이나영은 뭐.. 항상 그런 캐릭이니깐. 근데 진짜.... 음악감독 누구요 아진짜 짜증 지대-.-;;; 무슨 영화에 전혀 안어울리는 촌스러 죽겠는 RnB Soul 같은 노래 깔고 앉았어..... 진짜 소음같이 들려서 죽는 줄 알았네 난 처음엔 일부러 트렌디 드라마 흉내낼라고 그러는 건가 싶을 정도로 영화랑 너무 안맞아... 영화 음악 중 worst 3 안에 들어갈 듯
아메리칸 호러스토리 : 마약미드-.-
진짜 중독성 있다..내겐 모든 갖고 싶은 게 들어있는 크리스마스 선물,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은 미드그러나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좋은 미드-.-
미드 페니 드레드풀
좋아하는 장르이지만 어떤 내용인지 미리 조금 읽고는 약간 산만하지 않을까 했다. 그리고 그동안 어디서 뭘했을까 싶은 조쉬 하트넷과 요즘 잘나가는 악녀 에바 그린이 서로 그렇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어제 3편까지 봤는데 음..나름 괜찮은 설정도 있으나.. (덕내가 나는 프랑켄슈타인)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산만하고 연출이 후지다.. 그런 배우들 데려다놓고그런 소재에그런 특수효과를 갖다가그렇게밖에 연출 못하는 것도 참.. 대사도 그렇게 깊이 있거나 위트있지 않다.. 하지만 배우들 보는 재미로 좀더 지켜볼 듯..
결혼과 영화
(30~40대 여성을 염두에 두고 쓴 글입니다) 영화 속 부부 결혼과 관련된 영화 이야기라. 생각해보니 참 광범위한 주제다. 고민 끝에 그동안 본 영화중 결혼생활과 관련되어 추천해도 좋을 영화를 정리해 보기로 했다. 아예 결혼 자체를 주제로 했든, 인상적인 부부가 나오든 기억에 남는 영화, 그리고 주관적 별점 5점 만점에 적어도 3.5점 이상 영화만 골랐다. 또한 지나친 오락 중심의 영화는 제외했다. 일단 화사한 분위기의 코미디부터 시작해볼까. 할리우드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에 맛깔난 대사들을 즐기며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영화들이다. 는 외모, 살림, 심지어 잠자리까지 끝내주는 완벽한 아내들이 등장한다. 그들의 실체를 알게 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비슷하게 밝지만 좀 더 현실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