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at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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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한니발에 대한 단상

Floating... again.|2013년 9월 12일

처음 만들어진다, 했을 때부터 초초초기대.그러나 첫 에피소드를 보면서 들었던 느낌은 무겁다, 진지하다, 잔인하다(과도하게), 돈으로 발랐다, 좀 답답하다, 영상이 유려하다, 등 다소 애매하였다. 지금 한 5번째 에피까지 보긴 했는데...으잉... 이거 뭔가 지루해지고 있어ㅠㅠㅠㅠㅠ 일단 뭔가 배우들이나 드라마가 맥이 빠져 있는 것 같다. 가장 중요한 대본이 꽤 구리기 때문인 것 같다.위트도 없고, 섬세한 심리묘사도 많이 빠져 있다......ㅠㅠㅠㅠㅠㅠ 이런 상태에서 잔인한 장면들은 화면과 기법의 유려함에도 불구하고막 들이대는 듯한 촌스럽고 무식한 느낌을 줘서 눈살이 찌푸려진다. 윌은 에피소드 내내 너무 지쳐있고... (그래도 레드 드래곤에서의 에드워드 노튼의 다크 서클을 따라잡진 못함메-.-)뭔 박수

영화 및 예고편에 쓰이는 음향 효과 사이트

Floating... again.|2013년 9월 10일

힙합 샘플링이나 팝 음향효과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영화음악도 마찬가지다. 언제서부턴가 원주민 스타일의 흐느끼면서도 비장한 여성 솔로가 대세더니(아마도 글래디에이터가 제일 전형적...트로픽썬더에서 패러디해서 배꼽을 잡았다) 이제 쿠왕... 하는 베이스라든지 뿌우- 하는 사이렌 음이 어디까지 내려갈지 겨루는 듯하다. 그런 효과음을 들어볼 수 있는 사이트..베이스음을 검색해보니 다음과 같이 뜬다.http://www.freesound.org/people/FreqMan/sounds/20793/similar/ 오... 좋다.소리 뙇!!! 듣자마자 굉장히 여러가지 기억과 장면들이 눈에 파파박 떠오른다ㅎㅎㅎㅎ

황금의 제국 쎄네ㅎㄷㄷㄷ

Floating... again.|2013년 8월 19일

저번에 TV에서 잠깐 보고 내가 제일 모르는 세계 중 하나인 피도 눈물도 없는 돈과 권력의 세계의 얘기라 교육용으로 봐볼까 했는데왠걸, 1화 첫 장면 대사태주 : 한 번 더 안겨.여자 : 태주야...태주 : 왜... 자신 없어? 김 의원이 언제 니 몸 마다 한 적 있었나?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쌍코피 푸학왤케 쎈 거여????2013 이블데드보다 더 무섭내가 많이 여려진 건가.......암튼 좀더 봐야겠다-.-;;;;

어느 월욜날의 인터넷 써핑

Floating... again.|2013년 6월 18일

. 이문세가 뭔 음악 여행을 다녀왔구나... 예전에 mbc가 임재범 카리스마에 반해서 갔다 온 거 망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쨌거나 기대 됨!! 근데.. 본방 사이트 찾아보니 TV조선에서 일욜 오전 5시에 방송....ㅎㄷㄷㄷㄷㄷㄷ TV조선은.. 뭐 그러려니 하지만(얼마전 스폰지 하우스 갔다가 TV조선이랑 붙어 있어서 깜짝 놀람)정말 이 요일 이 시간대야 말로 죽음의 시간대 아님????. 어셔가 omg를 냈을 때 왠지 제목에서 담배 mg가 연상되기도 하고 인터넷 은어라 시류에 시급히 편승하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실제 노래를 들었을 땐 뭐, 단순... 근데 한 20번 정도 긴 기간에 걸쳐 듣다보니 익숙해졌다... 신나기도 하고..갑자기 뮤비를 안본 기억이 나서 뮤비를 찾아봄.... 근데 정말 usher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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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ating... again.|2013년 5월 23일

아 진짜 지금 시즌 3 ep1 보는데 넘 웃김.. 학교에서 공부를 좀 많이 했던 사람들은 개공감할 미드인데 패러디들이 많이 웃김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