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ating... again.

Sources

Posts

150 posts

한식대첩

Floating... again.|2015년 6월 9일

취중이라 거친 말은 양해 부탁드려영~==== 편집(그리고 나아가 기획이겠지) 너무 실망. 이런 프로그램이 왜 각 팀을 공평하게 안보여주나?? 시즌 3을 어디서 우연히 보다가 빡쳐서 그 좋다던 시즌 2의 1편도 찾아 봤는데 아 똑같애. 뭐가 좋다는 거야 진짜. 이런 서바이벌, 그리구 그렇게 거창하게 자기네들이 먼저 뽑은 장인들이면 오히려 음식을 만드는 과정 하고 결과를 성실하게 잘 보여줘야 하는 게 프로그램의 핵심 아닌가 근데 총10팀 중에 엇 이 팀은 뭐 만들구 어떻게 됐지??그게 멋모르고 지나가게 된 팀이 1, 2팀 있다. 워낙 서바이벌이랑 음식에 관심있어서 고든 램지 거 본 적이 있다. 주방칼로 똑똑똑 잘게 썬 것 같은 편집. 그걸로 출연자들 거의 다 공평히 보여준다. 잘되든 망하든.

어느 일욜 저녁의 취중 서핑

어느 일욜 저녁의 취중 서핑

Floating... again.|2015년 5월 24일

동네 - 집 근처에 마포농수산물시장이 있다.느무 좋다. 없는 게 없다.통닭 반 마리 사와서 치맥 중인데 적당한 튀김옷과 비린내 없는 게 맛있다. 영화 - 일단 외장하드를 켠다.모아놨지만 안 본 영화들이 숱하다.봤어도 기억 안나는 영화도 숱하다. 최근 어떤 사람이 떠올라 '캐리비안의 해적 1'을 ff로 감상.조니 뎁... 매력적이고 귀엽고 머리가 비상하면서도 못된 남자의 전형이구나. 그의 근황을 검색해본다. 으응 엠버 허드란 엄청 연하의 모델과 결혼했구만.바네사 빠라디하구는 안했으면서.속사정이야 모르겠지만 그래도 뭔가 쳇... 스럽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잭 스패로우 캐릭터 스타일 외엔 넘 통속적 진행과 연출이라 기억에 잘

매드 맥스 : 퓨리 로드  - 조지 밀러 옹의 인간승리

매드 맥스 : 퓨리 로드 - 조지 밀러 옹의 인간승리

Floating... again.|2015년 5월 18일

썰렁했던 예고편 보고 흔히들 '왕년에 내가' 감독들의 재앙스러운 객기 가능성이 크겠거니 했는데 두 시간 넘는 시간이 흘러가는 줄 몰랐다.이건 아주 크다. 그리고 명감독들의 자기 대표작 리메이크가 훌륭히 잘된 케이스로도 최초일 것 같다.대박.물론 초반에 약간 유치한 만화스러운 이미지들은 있었지만 이후 스케일과 연출에 긍정적으로 묻힘.. 예전의 매드 맥스 감성에 다시금 설레인다.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Floating... again.|2015년 5월 2일

영화두 잘찍었구내용이 참.. 내 얘기기도 하구만둘의 일부일부만 따오면.. 넘 내얘기 같을 거 같아서 안본 영화.... 최민수 많이 싫어하는데 난 예전부터 왠지 좋다글구 누나로 나오는 사람 느무 이쁘네

True Detective S1의 트레일러(마누라 버전)

Floating... again.|2015년 4월 15일

marty was a good man when i met himhe is still a good man most of the time..... but this fucking job... it confused him, and it tested him.test things in him should've never been tested....brought out the worst in him. Marty's single big problem was he never really knew himself.so he never really knew what to want Russ's problem was sort of the opposite of marty's.Russ knew exactly who he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