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at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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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영화 어플 "왓챠"

Floating... again.|2015년 3월 20일

제일 좋은 부분은 내가 봤던 영화 편수도 알고 평점도 매기고 얘들을 장르별로 분석할 수 있다는 거다 난 900개 가까이 봤고 로맨스를 가장 안보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두번째 좋은 부분은 내 취향을 확인해볼 수 있단 거다중요한 키워드 순으로 공포 스릴 슬픔 죽음 욕망 살인 인생 잔인한 미국 이렇게 뜨고 "별점에 다소 관대한 경향이 있는 넉살 좋은 '이모'st"이라고 분석됐다ㅋㅋㅋ 세번째 좋은 점은 그동안 봤던 영화 평점에 기반하여 영화를 예상 평점과 함께 추천해준다는 것이다이게 꽤 정확하다 ㅎㄷㄷ

American Horror Story 그 네번째 얘기 : Freak Show

Floating... again.|2014년 11월 10일

즐거운 호러종합선물센트 미드가 돌아왔다... david bowie의 life on mars와 fiona apple의 criminal을 이런 진귀한 버전으로 감상할 기회를 준 것만으로도완성도나 연출력 상관없이 이 미드를 만든 제작진에게 감사할 따름

영화 trailer 서핑 2

Floating... again.|2014년 10월 31일

첫번째 영화는 ex machina다.첫 자막이 매우 다가온다 "인간과 기계의 경계를 허무는 일은 인간과 신의 경계를 허무는 일과 마찬가지다" wow..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살짝 정적이고 철학적인 SF같아서 반갑다 주관적으로 봤을 때 트레일러 전반적인 느낌이 정적이고 사색적인 면이 많은데...요즘 아주 잘 나가는 돔놀 글리슨(넘 평범하게 영국스러운게 내 취향은 아니지만)이 주인공.. 사실 영화 자체는 얼마나 임팩트 있을진 모르겠지만 내용은 상당한 기대를 걸만하다.왜냐하면 트레일러에서도 밀고 있듯이 감독이 alex garland란 사람으로 무려 Halo (original screenplay) (announced) 2015Ex Machina (written by) (completed) 2012Dredd

케빈 인더 우즈에서 언급된 공포 주인공들

Floating... again.|2014년 8월 5일

werewolf alien beast mutants wraiths zombies reptilius clowns witches sexy witches demons hell lord angry molesting tree giant snake deadites kevin mummy the bride the scarcrow folk snowman dragonbat vampires dismemberment goblins sugarplum fairy merman the reanimated unicorn the huron sasquatch/wendigo/yetidolls the doctors zombie redneck torture family jack o lante

영화 trailer 서핑 (최근에 미국서 개봉한/개봉될 별로 안유명한 영화들)

Floating... again.|2014년 7월 31일

into the storm이란 영화당... 난 예전부터 토네이도에 굉장히 매혹되었는데 꿈에서도 자주 나온다 그때의 느낌은 경외심+죽음의 두려움 이런 거다 근데 이 학교 안 복도에서 바람이 휘몰아치는 장면은 옛날에 꿈에서 아주 생생히 꾼 장면하고 구도나 색감이 너무 비슷해서 참 흥미롭다 예전 트위스터 때의 시시함을 이번엔 좀 만회할 수 있으려나.. 이제 CG로 표현할 건 다 나온 거 아닌가 싶어도, 이게 남았었네 "자연재해" 제대로 ㅎㄷㄷ한 토네이도를 (스크린으로 안전하게) 만나고 싶다 이번엔 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란 영화다 내용보니 정신과 의사로 잘 살다가 어느날 나는 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도대체 행복은 뭔가, 라는 질문에 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