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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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강화도] 대한성공회 온수리 한옥 성당](https://img.zoomtrend.com/2015/08/08/c0014543_55c427ac0b11e.jpg)
[강화도] 대한성공회 온수리 한옥 성당
강화 온수리 성공회 1906년 영국인 주교 조마(Mark N. Trollope)가 지은 성당 건물로 우리나라의 초기 서양 기독교 교회양식의 건물이다. 성당은 정면 9칸 측면 3칸의 본당과 정면 3칸 측면 1칸의 문루 (정면 3칸 중 중앙 1칸을 2층 종루로 삼은 문루로 사용하고 있다) 로 이루어진 건물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건축기법을 활용하여 종교적인 성당건축 방법과 공간 구성을 확립한 동서 절충식 강당형의 목조건물이다 -안내문에서 발췌- 문루에서 보면 성당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천주교 온수리 성당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주차장도 있고 접근성이 좋네요. 부지 안에서 본 문루 크진 않지만 보수를 잘했는지 정갈하니 잘 되어 있더군요. 줄도
![[강화도] 천주교 온수리 성당](https://img.zoomtrend.com/2015/08/07/c0014543_55c41f46cb346.jpg)
[강화도] 천주교 온수리 성당
강화도 온수리에 한옥성당이 있다길레 네비에 찍고 가봤는데 웬걸;;; 알아보니 그곳은 따로 있더군요. 어쨌든 온 김에 잠시 둘러봤습니다. 뒤쪽은 공원처럼 아기자기한~ 뭔가 아프리카같은 느낌도 나고 십자가가 특이합니다. 바로 옆이 길상초등학교던데 그래서인지 정원도 잘 어울리더군요. 수련이 다 피진 않았지만 가득차있습니다. 고추잠자리만 보고 이동~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https://img.zoomtrend.com/2015/08/05/c0014543_55c0af7c3fa23.jpg)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
내맘대로 구분한 미션 임파서블 1쿨 끝인 5편 스케일이 계속 커지던 4편까지에 비해 5편은 1편으로 돌아온 듯한 스타일에 마무리까지 깔끔했네요. 조직의 향방까지 정해졌기 때문에 다음 편은 산뜻하게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톰 크루즈의 복귀도 좋지만 페어를 맡은 레베카 퍼거슨의 누님액션과 차도녀 연기도 ㅠㅠ)b IMF의 조직적인 모습은 많이 약해져 아쉽지만 다음 편에서는 정비해서 나오면 딱 좋을 듯하네요. 이왕이면 일사누님도~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파이의 생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한편으로 007과의 쌍두마차로서 역시 싶었네요. 톰형이 다음 시즌(?)까지는 직접 마무리해 줬으면~ 일사 역의 레베카 퍼
![[미니언즈] 안정적인 스핀오프, 하지만..](https://img.zoomtrend.com/2015/08/04/c0014543_55c049062a4dd.png)
[미니언즈] 안정적인 스핀오프, 하지만..
귀여운 미니언즈 한트럭과 각종 패러디로 점철된 영화를 보며 재미있었지만 뭔가 틀에 짜여진 대로랄까 안정적이라 큰 감흥은 덜한게...;; 미니언즈 캐릭터들은 귀여웠는데... 원작을 안봤던 스핀오프 작품인 마다가스카의 펭귄보다 묘하게 아쉬웠네요. 원작인 슈퍼배드의 팬이라 그런가 미니언으로 꽉채워진 미니언즈가 이렇게 다가오는게 나름 충격적이기도;; 재미는 분명있는데.... 엔딩에 와서야 '슈퍼배드'인 그 분이 나오면서 안도할 뿐 ㅠㅠ 어서 3가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미니언즈는 자매들의 조연이 딱 적당한 듯 합니다. 관람하는데 역시 애들이 꽤 많았고 고(?)학년으로 갈 수록 감흥이 덜한 것 같더군요. 흐음~ 패러디를 다 알아보지는 못하겠지만 정말 1분에 하나씩은
![[암살] 실망스러운 광복절용 TV판급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08/03/c0014543_55be1fc0a2f66.jpg)
[암살] 실망스러운 광복절용 TV판급 영화
제일 먼저는 애국심 고취부분 거기에 설정, 클리셰 등등 기대를 많이 접고 갔음에도.... 도둑들은 오락영화로서 그래도 재미는 있었는데 이건 중간중간 박힌 지뢰들이 연달아 있기 때문에 피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뭐 한국영화로서 본다면 무난한 팝콘 영화 정도는 될 듯 그래도 도둑들에겐 팝콘영화적으로 국제시장에겐 시대적 연출에서 밀리는 영화라 개인적으론 좀 실망했습니다. 광복절용 정훈영화로는 딱이겠지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정우와 오달수는 설마했더니 역시나... 과거 이야기라던지 오달수와 하정우의 마지막 등 뭔 사족이 이리 길은지 손발이 오그리 토그리... 최근 한국영화에서 그런 경향이 블록버스터급에선 많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