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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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재, 큰 부상을 피했다. 일주일 간 안정
https://naver.me/FiohNoQo 어제 고척에서 벌어졌던 롯데와 키움의 시즌 4차전. 7회초 1사 1, 2루에서 양지율을 상대했던 9번 타자 전민재는 3구에 머리를 맞고 구급차에 실려갔습니다. 양지율은 헤드샷 퇴장을 당하고 경기는 분노한 롯데의 9:3 승리로 끝났는데, 키움 주장 송성문이 경기 후 롯데 주장 전준우에게 팀을 대표해서 사과했죠. 오늘 전민재가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다행히 골절 소견없고 단순한 찰과상에 그쳤지만 오른쪽 안구에 출혈이 발생해서 일주일 정도는 안정을 취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이것만으로 끝나서 다행입니다. 말이 일주일이지 안정 기간에는 경기 감각 떨어질지 모르니 안정 후에는 당분간 대타로 나.......
![2025년 [넵투리 연구소] 새해 인사](https://img.zoomtrend.com/2025/01/12/701feb91-45af-5798-8ffc-43a09398ef2a.jpg)
2025년 [넵투리 연구소] 새해 인사
안녕하세요, [넵투리 연구소] 소장, 넵투리입니다. ...많이 늦었습니다. 그... 새해 인사...라고 하기에는 벌써 한 주 이상이 날아가긴 했습니다. 일단, 예년까지는 연말이 되면 나름 블로그 연말정산도 하고(여기서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마이 블로그 리포트' 같은 거 말고 제가 올리는 '넵투리 어워드'를 말합니다) 그랬는데요, 아시다시피 연말에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 큰 사고가 있었잖아요, 이게 결정적인 원인이 되어 연말정산은 물론이고 포스팅이고 뭐고 할 마음이 싹 사라졌었습니다. 결국 새해는 왔고... 새해에는 안밖이 안정되어 모두가 평범하게 일상을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들더군요. .......
마더! (2017) /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처: IMP Awards 화재로 소실된 저택에서 부부로 살고 있는 [엄마](제니퍼 로렌스)와 시인(하비에르 바르뎀)에게 손님(에드 해리스)이 찾아온다. 처음에는 우연히 들른 것 같았던 손님은 계속 가족을 데려오고, 알고보니 시인의 골수팬이다. 조용히 살며 남편인 시인의 창작을 돕고 싶었던 [엄마]는 계속 몰려드는 이방인과 그들의 무례함에 고통을 겪는다. 외딴 저택에 살고 있는 수상한 부부에게 계속 이상한 손님들이 찾아오고, 결국 비현실적인 사건까지 발전하며 주인공인 [엄마]의 신경이 폭발하는 과정을 그린 심리 드라마. 하나 하나 영화 속 설정은 현실에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조금씩 이상한 사건이 점점 쌓여 관객과 관객이 몰입하는 [엄마]의 신경을 괴롭히는 가학적인 전개에 집중한다. 결국 현실 자체보다는
![[미니언즈] 안정적인 스핀오프, 하지만..](https://img.zoomtrend.com/2015/08/04/c0014543_55c049062a4dd.png)
[미니언즈] 안정적인 스핀오프, 하지만..
귀여운 미니언즈 한트럭과 각종 패러디로 점철된 영화를 보며 재미있었지만 뭔가 틀에 짜여진 대로랄까 안정적이라 큰 감흥은 덜한게...;; 미니언즈 캐릭터들은 귀여웠는데... 원작을 안봤던 스핀오프 작품인 마다가스카의 펭귄보다 묘하게 아쉬웠네요. 원작인 슈퍼배드의 팬이라 그런가 미니언으로 꽉채워진 미니언즈가 이렇게 다가오는게 나름 충격적이기도;; 재미는 분명있는데.... 엔딩에 와서야 '슈퍼배드'인 그 분이 나오면서 안도할 뿐 ㅠㅠ 어서 3가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미니언즈는 자매들의 조연이 딱 적당한 듯 합니다. 관람하는데 역시 애들이 꽤 많았고 고(?)학년으로 갈 수록 감흥이 덜한 것 같더군요. 흐음~ 패러디를 다 알아보지는 못하겠지만 정말 1분에 하나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