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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실망스러운 광복절용 TV판급 영화

[암살] 실망스러운 광복절용 TV판급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8월 3일

제일 먼저는 애국심 고취부분 거기에 설정, 클리셰 등등 기대를 많이 접고 갔음에도.... 도둑들은 오락영화로서 그래도 재미는 있었는데 이건 중간중간 박힌 지뢰들이 연달아 있기 때문에 피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뭐 한국영화로서 본다면 무난한 팝콘 영화 정도는 될 듯 그래도 도둑들에겐 팝콘영화적으로 국제시장에겐 시대적 연출에서 밀리는 영화라 개인적으론 좀 실망했습니다. 광복절용 정훈영화로는 딱이겠지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정우와 오달수는 설마했더니 역시나... 과거 이야기라던지 오달수와 하정우의 마지막 등 뭔 사족이 이리 길은지 손발이 오그리 토그리... 최근 한국영화에서 그런 경향이 블록버스터급에선 많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

각시탈, 그 안에 잊을 수 없는 비련의 주인공들..

각시탈, 그 안에 잊을 수 없는 비련의 주인공들..

긴린코 호수..|2012년 9월 8일

어쩌면 드라마 '각시탈'은 말 그대로 드라마일 뿐일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역사를 재조명 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박수받아야 마땅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드라마 차원이 아니라, 나의 조국 즉 대한민국에 역사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조상들의 이런 독립에 대한 투쟁때문에 지금 이렇게 우리가 편하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동안 뉴스에서도 잘 다루지 않았던 위안부 문제를 비롯하여, 일본의 고문악행들, 학도병 징집, 창씨개명 등등 우리 역사이지만 잘 몰랐던 사실들을 정면에 꺼내줘서 난 이 '각시탈' 이라는 드라마가 참 고맙다. 또 배우들에게도 참 고맙다. 듣기로는 일부 한류스타들이 항일드라마라는 점을 내세워서 섭외를 고사했다고 들리는데, 여기 나오는 배우들은 적어도 생각하지 않고 출연해준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