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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암살] 실망스러운 광복절용 TV판급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08/03/c0014543_55be1fc0a2f66.jpg)
[암살] 실망스러운 광복절용 TV판급 영화
제일 먼저는 애국심 고취부분 거기에 설정, 클리셰 등등 기대를 많이 접고 갔음에도.... 도둑들은 오락영화로서 그래도 재미는 있었는데 이건 중간중간 박힌 지뢰들이 연달아 있기 때문에 피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뭐 한국영화로서 본다면 무난한 팝콘 영화 정도는 될 듯 그래도 도둑들에겐 팝콘영화적으로 국제시장에겐 시대적 연출에서 밀리는 영화라 개인적으론 좀 실망했습니다. 광복절용 정훈영화로는 딱이겠지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정우와 오달수는 설마했더니 역시나... 과거 이야기라던지 오달수와 하정우의 마지막 등 뭔 사족이 이리 길은지 손발이 오그리 토그리... 최근 한국영화에서 그런 경향이 블록버스터급에선 많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

각시탈, 그 안에 잊을 수 없는 비련의 주인공들..
어쩌면 드라마 '각시탈'은 말 그대로 드라마일 뿐일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역사를 재조명 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박수받아야 마땅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드라마 차원이 아니라, 나의 조국 즉 대한민국에 역사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조상들의 이런 독립에 대한 투쟁때문에 지금 이렇게 우리가 편하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동안 뉴스에서도 잘 다루지 않았던 위안부 문제를 비롯하여, 일본의 고문악행들, 학도병 징집, 창씨개명 등등 우리 역사이지만 잘 몰랐던 사실들을 정면에 꺼내줘서 난 이 '각시탈' 이라는 드라마가 참 고맙다. 또 배우들에게도 참 고맙다. 듣기로는 일부 한류스타들이 항일드라마라는 점을 내세워서 섭외를 고사했다고 들리는데, 여기 나오는 배우들은 적어도 생각하지 않고 출연해준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