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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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더 디너] 위선자들을 위한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07/27/c0014543_55b19b55acc7a.jpg)
[더 디너] 위선자들을 위한 영화
고전같은 영화, 베스트셀러인 소설 원작으로 만들어졌다는데 깔끔함이 연기와 맞물러 꽤 좋았습니다. '말'이 많아진 세상에 대한 통쾌한 영화였네요. 16일 개봉이지만 벌써 하는 관이 별로 없...ㅠㅠ 배우들도 여기저기서 많이 봤었던 분들이고 클리셰에 대한 역으로 고전이면서 살짝 가미한게 좋았네요. 물론 위선에 대한 통렬한 시선이 제일이었습니다. 올해의 영화 중 하나에 넣어도 될 듯~ 개인적으로는 꽤 마음에 드는 작품이지만... 그래도 추천하고 싶은 작품 감독은 이바노 데 마테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 디너라는 제목다운 디너회동이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데 정말 ㅠㅠ)b 반복적 씬으로 결말을 낸 것도 아주 좋았습니다. 또한 가족일이 된다는 것에
![[다크 플레이스] 잊혀질 수 없는 것](https://img.zoomtrend.com/2015/07/24/c0014543_55b0faa173948.jpg)
[다크 플레이스] 잊혀질 수 없는 것
나를 찾아줘의 길리언 플린 원작이라는 문구로 홍보 중인데 그러한 힘을 빼고 본다면 괜찮을 영화입니다. 이리저리 깔아 놓은 것은 많은데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느낌?? 그래도 배우들의 열연이 볼만했네요. 드라마가 앞에 있다시피 미스터리라기 보다는 묘하게 힐링영화적입니다. 다만 그러다보니 다른걸 원했던(?) 극장 내의 분위기는 별로 안좋았..... 일반적으로 추천하긴 힘들 듯;;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라우마의 해결법은 결국 마주 보는 것 잊고 살았던 사건을 돌아보며 해결하고 결국 끝에서야 이제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된 샤를리즈 테론 잊혀질 수 없는 것은 어떤 결과가 되든 돌파가 답이라는 간단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요즘 핫하면서 딱 제격
![[픽셀] 소재가 아까운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07/18/c0014543_55a8a57e2952c.jpg)
[픽셀] 소재가 아까운 영화
영화에 나온 게임 세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해보긴 했던지라 유투브 영상 Pixels을 봤을 때 나름 기대했었다가 아담 샌들러가 주연한다는 이야기에 기대를 낮추고 갔는데도 역시.....ㅠㅠ 이 분 작품 중에서 그렇게 좋은건 이제까지 없는 듯 ㅠㅠ 물론 어느정도 재미는 있지만 B급적인 재미를 기대하고 갔는데 게임이 뒷전으로 밀린 듯한 모양새라... 이 소재를 이렇게 써버리다니 너무 아깝더군요. 마리오나 정말 많은 게임이 나오는데 가까운 시기엔 안나올테니 ㅠㅠ 개인적으로 아담 샌들러에 대한 호불호를 기준으로 삼으면 되지 않을까 싶은 영화입니다. 물론 당시 게임 세대라면 더 감흥이 있겠지만 아담 샌들러의 향이 너무 진해서... 어찌보면 그래도 이 소재로 이
![[오 나의 귀신님] 괜찮네~ 초반 감상과 예상](https://img.zoomtrend.com/2015/07/16/c0014543_55a70ac95a0f2.jpg)
[오 나의 귀신님] 괜찮네~ 초반 감상과 예상
1박2일에 박보영이 나오길레 한번 본 tvN드라마인데 귀엽고도 이야기도 의외로 적당히 잘 꼬아놔서 괜찮네요. 1인 2역 시키는 것도 좋고 ㅎㅎ 살을 좀 뺀 느낌이라 아쉽긴한데 그래도 귀여우니까~ 이젠 나이도 슬슬 올라가니 귀염으로 승부하기도 힘들고 ㅠㅠ 양극단적인 설정을 귀신으로 푸는건 좋은데 본캐일 때의 설정은 정말 답답에 민폐가 ㅎㄷ 이번 주는 본캐인가본데 과연 좀 바뀔런지;; 아니면 그냥 소동으로 넘어갈지 흐음~ 조정석은 조금 힘을 뺀 느낌이라 괜찮은~ 셰프는 뭐 요즘 핫하기도 하고 자유도를 위한 최적의 선택일듯 ㅎㅎ 귀신 역의 김슬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쎄면서 착한 롤에 딱 어울리는~ ㅋㅋ 조정석의 양기를 알게되자 박보영이 덮치는 연
![[인사이드 아웃] 세상이 무너지던 날](https://img.zoomtrend.com/2015/07/15/c0014543_55a5d08410c5e.jpg)
[인사이드 아웃] 세상이 무너지던 날
픽사가 또 일을 저질렀네요. 솔직히 소소하니 지나가지 않을까 싶었던 인사이드 아웃인데 취향도 맞고 내용도 정말 ㅠㅠ)b 전체관람가이지만 어른들에게 더 와닿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애들에게 보여주기도 좋을 듯~ 디즈니의 독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ㅎㅎ 3D로 볼까 말까 했는데 혹시나 해서 3D로 관람한게 주효했습니다. 효과적인 면이 아니라 몰래 울기 좋아서;; 소리내서 우시는 분들도 좀 나올 정도로 애니에 거부감이 없다면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네요. 월E, UP 이후 개인적으론 소소했던 픽사인데 오랫만에 한건 해주는 것 같습니다. (토이 스토리는 1편부터 잘 안보다보니;;) 어려서부터 이사가 잦았던터라 더 공감가는 면도 있고 스토리나 캐릭터도 취향저격이라 +_+)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