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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 스피드 축제, 슈퍼레이스 5라운드 "레이스 투 나잇" 관전기

한여름밤 스피드 축제, 슈퍼레이스 5라운드 "레이스 투 나잇" 관전기

Rosen Ritter|2017년 8월 17일

지난 12일 밤, 인제에 위치해 있는 인제 스피디움 경기장에서 펼쳐진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5번째 라운드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5라운드 경기는 슈퍼레이스의 자랑거리이자 가장 인기높은 나이트레이스로 펼쳐지는 경기였기 때문에 더욱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경기이기도 했습니다. 암흑의 서킷을 질주하는 헤드라이트 불빛들과 강원도 산자락에 울려퍼지는 자동차들의 엔진소리가 더욱 큰 박진감을 선사해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주간에 펼쳐지는 경기와 달리 야간에 치뤄지기 때문에 어떤 예상치 못한 변수가 경기에 영향을 줄지 모른다는 점에서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기대감을 갖게 하기 때문이거든요. 총 7번의 경기, 6000클래스는 더블라운드를 포함해서 8번의 경기 중 이제 4번의 경기를 치룬 상태에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8월 16일

오한솔 : 너무 기쁘고, 올 해 슈퍼레이스에서 첫 폴포지션, 첫 우승을 하게 되었다. 알앤더스 대표님이 현장에 못 오시고 중계를 보면서 울음을 터뜨리셨다고 들었다. 너무 적극적인 후원으로 이 자리에 설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고, 유경사 감독님의 메인터넌스에도 감사드리고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노동기 : 슈퍼레이스에서 첫 포디엄에 올라 기쁘다. 이제까지 고생해준 팀원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것 같이 기분 좋다. 팀과 선수들을 후원해주시는 타나베 코리아, 아이디아이 패드, 아르데카 오일 대표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손인영 : 한천희 단장님, 박경호 팀장님을 비롯한 드림레이서 식구들에게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 싶다. 또한 함께 달려준 선수들, 특히 노동기 선수와 함께 포디엄에 오를 수 있어 기쁘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8월 16일

김양호 : 개막전 우승 이후 다양한 사건사고로 포디엄에 오르지 못했다. 슈퍼레이스가 나와 잘 맞지 않나 싶을 정도로 힘겨운 시합을 치르다가 오랜만에 시상대에 올라 너무 기쁘고, 이 기운을 모아 남은 경기들도 시상대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현철 : 4라운드에 이어 2위를 하게 되었는데 아쉬운 점도 있지만 만족하고 있고, 맥스 레이싱 이하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있다. 정지원 : 전반적으로 초반에 상태가 안좋다가 중반부터 랩타임도 빨라지고, 상위권과 경합할 상태도 되었는데 메인 콘트롤 문제도 있고, 차량 콘트롤 문제도 있었기에 3위로 떨어져 아쉽다. 결과에 만족하고 남은 두 경기를 열심히 준비하려고 한다. Q : 경기 중반에 있었던 차량 스핀에 아쉬움이 클 것 같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8월 15일

한명희 : 일단 첫 포디엄에 오른게 우승이어서 기쁘다. 항상 고생하시는 한천희 단장님, 박정호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팀을 도와주시는 타나베코리아, 아르데카 오일, 씨오알을 비롯한 후원업체 분들에게도 감사한다는 인사를 전한다. 유준선 : 어제 연습경기에서 차량 트러블이 생기면서 오늘 완주만 하자는 생각을 가졌다. 스폰해주는 피앤피 모터스포츠 대표님이 차에 문제가 생겨 서는 한이 있더라도 드라이버로써 할 도리를 다라하고 하여 엔진을 혹사시키는 상황까지 갔었는데, 그 결과가 포디엄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어 기쁘다. 파크퍼미에서 시동이 네다섯번만에 간신히 걸리면서 엔진을 살릴 수 있게 되어 다행이고, 3위 이화선 선수와의 접전이 엄청 많았는데 차량 트러블로 추월이 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23일

정지원 : 차량에 트러블이 많아 브리핑도 참석 못하면서 벌금을 내는 등, 준비과정도 힘들었고 경기도 힘들었다. 폴포지션만 3번인데 우여곡절로 우승은 정작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준비를 많이 하면서 우승을 거두게 되어 기분이 좋다 김현철 : 3전부터 출전해 7위를 하면서 투자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미케닉, 감독님과 논의를 해서 차량을 업그레이드 했다. 크게 성능이 좋아지진 않았기에 힘든 경기 펼쳤는데, 5라운드 더 준비해서 우승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소순익 : 무더운 날씨에 다른 선수들과 열정적으로 달릴 수 있어서 즐거웠다. 추격중에 미션에 트러블이 났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Q : 스타트에서 김양호 선수에게 추월당했던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