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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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18일

김성현 : 1위를 해서 너무 기쁘고, GT-2클래스 사고가 컸는데 선수들이 모두 무사하길 바란다. GT-4클래스 참가가 생각보다 힘든데, 앞으로도 꾸준히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는 GT-4클래스가 되었으면 좋겠다. 밤 늦게까지 차를 정비해 준 이승호 감독님, 박정근 치프 미케닉, 손홍남 미케닉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같이 달리지 못했지만, 박석찬 선수도 다음 경기엔 참가해서 같이 포디엄에 오를 수 있으면 좋겠다. 윤병식 : 김성현 선수가 워낙 빨리 달려서 2위에 그치고 말았다. 다음 경기엔 어떻게든 쫓아가서 재미있는 경기를 펼쳐보도록 하겠다. GT-4 참가대수가 생각보다 줄어들었는데, 예전 1600클래스 차량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주최측에서 조치해준다면 재미있는 경기가 되지 않을까하는 바램이 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코스레코드의 주인공~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코스레코드의 주인공~

Rosen Ritter|2017년 6월 2일

모터스포츠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누구보다 가장 빠른 존재가 된다는 것, 바로 그것이 모터스포츠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슈퍼레이스에서 가장 빠른 선수들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 이번 포스팅에선 슈퍼레이스 경기가 치러지는 국내 서킷에서 각 클래스별로 가장 빠른 선수들을 조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똑같은 경기장이라 할지라도 그때 그때의 날씨, 노면의 온도, 자동차의 상태와 매 시즌마다 바뀌는 규정으로 인해 경기장 코스레코드를 절대적으로 비교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동일한 클래스 내에서 역대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한 선수가 가장 빠른 선수라고 불리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공식 기록을 기준으로 정리를 해 보았습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한참늦은 관전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한참늦은 관전기~

Rosen Ritter|2017년 5월 4일

지난 4월 16일, 2017년 슈퍼레이스의 첫 시작을 알리는 개막전이 용인 스피드웨이 경기장에서 펼쳐졌습니다. 벌써 보름여 지난 이야기인데 계속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는군요... 이젠 경기 이야기를 2주쯤 지나서 올리는게 버릇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반성, 또 반성.... T^T 많이 늦은 이야기긴 하지만, 오는 5월 14일에 있을 2라운드 경기는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참관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개막전 이야기를 올리고자 부랴부랴 컴퓨터를 켜게 되었답니다. 이른 봄 같지 않게 화창했던 4월, 사진처럼 화사한 모델들이 반겨주었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1라운드 이야기, 이제 시작해볼까요? 6개월여만의 개막전이라 벼르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회사일이 겹치면서 부득이하게 예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Cadillac 6000 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Cadillac 6000 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5월 2일

조항우 : 개막전부터 좋은 결과가 나와 기분이 좋다. 팀 스텝들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린다. 겨울동안 고생 많았고 열심히 준비했다. 4개월 연속으로 준비한 보람이 있고, 한국타이어와 한 식구처럼 호흡하면서 좋은 타이어 전략을 세운게 효과를 본 것 같다. 팀 베르그마이스터 :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고, 원투피니시 할 수 있었던 데다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 또한 4위를 차지했기에 팀으로서는 최고의 결과였다고 생각한다. 다른 경쟁사들도 준비를 잘 하고 있기에 앞으로의 양상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오늘까지는 매우 기분 좋은 날이다. 이데유지 : 최선을 다했지만 앞서 달린 두 선수가 매우 빨랐기에 예선 3위에서 출발해 3위의 성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었다. Q : 조항우 선수를 상대로 한 1위 탈환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 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 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5월 2일

※ GT-1 클래스는 잠정결과에 따른 기자회견 후, 공식결과에서 1위 장현진, 2위 정회원, 3위 김종겸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김중군 : 기자회견에 앞서, 플라잉 스타트에 대한 심사가 진행중에 있어 공식결과가 변동이 있을 수 있다. 큰 사고 없이 팀이 개막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점 개인적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장현진 : 스타트는 좋은 위치였으나, 오늘 운이 잘 안따라 준 듯 생각한다. 경기 직전에 사이드 미러를 누군가 건드리는 바람에 접힌 상태에서 출발하여 예감이 좋지 않았다. 시작하자마자 파워 스티어링이 꺼지면서 체력의 한계를 느꼈고, 오늘은 힘든 경기였다. 블루와 레드가 선두를 장악해 시즌 잘 풀어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정회원 : 3위라는 성적은 개인적으로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고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