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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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9월 7일

야나기다 마사타카 : 고맙습니다. 오늘 매우 힘든 경기였던 것 같다. 조항우 선수가 초반에 빠른 편이었고, 7번 코너에서 내가 실수를 하면서 역전을 허용하게 되었다. 70kg의 웨이트 부담이 있어 후반 페이스를 걱정했기에 중반에 무리해서 압박을 가할 순 없었다. 15랩까지는 타이어 관리에 주력했고, 이후부터 컨디션이 돌아오면서 후반부에 스퍼트를 올릴 수 있었다. 라스트랩에서 조항우 선수의 차량에 문제가 있어서였는지 극적인 역전으로 우승을 할 수 있었다. 조항우 : 미케닉들과 기술진들에게 감사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들이 경기가 많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중점을 두고 준비를 했고, 좋은 차를 준비해 주었기에 드라이버들이 자신감을 갖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오늘 두 선수에게 너무 감사한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9월 7일

김종겸 : 지난 3라운드 용인에서 폴 잡았다가 우승 못해 아쉬웠는데 이제야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다. 이렇게 우승할 수 있게 도와준 팀 관계자, 스폰서, 미케닉, 비트알앤디 정경훈 사장님 이하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한다. 금요일 연습때부터 차량에 문제가 있었는데 예선때까지도 원인을 찾지 못해 마음을 졸이며 결승을 맞이했다. 오늘 웜업에서도 불안한 부분이 남아있었기에 포메이션 랩 마칠 때까지도 떨리는 마음이었는데, 다행히 결승동안은 안정되어서 밤새 고생해준 미케닉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이번 우승이 다음 주 맞이하는 내 생일에 대한 선물인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아쉬움이 있다면 팀메이트인 장현진 선수와 원투를 할 수 있는 상황인데 함께 포디엄에 오르지 못한 점이고, 다음 경기에선 원투 피니시를 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9월 7일

한민관 : 이제야 한민관이 돌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4라운드부터 차가 정상으로 돌아왔으나, 운이 안좋게도 사고에 휘말리며 힘든 경기를 보냈다. 지난 3라운드에서 사고로 폐차가 된 후, 서한퍼플 부회장님의 차를 인수받았는데, 그 결과 1위를 하게되어 더욱 기분이 좋다. 즐거운 경기였으나 마지막에 적기가 나서 아쉬움도 있다. 1위인 상황에서 적기가 났기에 그대로 1위가 되었지만, 조금 더 경기가 진행되었다면 이동호 선수와 즐거운 배틀을 벌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그렇더라도 어차피 날 앞지르진 못했을 것이다(웃음) 이동호 : 예선에서 한민관 선수가 빠르긴 했지만 결승에서 스타트만 잘한다면 따라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경기 내내 따라가기만 했다. 한민관 선수가 용인의 왕자인 것처럼 코스를 타는 라인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9월 7일

(잠정결과를 기준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으며, 심사결과에 따라 유재광 선수는 실격되었고, 소순익 선수가 3위로 공식결과가 변경되었습니다) 김양호 : 중반부터 브레이크 파열에 등속이 부러지면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레이스에 임했느데, 우승을 거둬 기쁘다. 완주도 못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1위를 거두게 되었다. 정지원 : 금요일부터 브레이크 문제로 새벽까지 부품을 찾으러 다녔다. 이번 경기는 잘 탈 수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우승을 해서 김양호 선수와 포인트 격차를 좁히고자 했는데, 첫 랩에서 스핀한 것이 우승을 하지 못한 패인이라고 생각된다. 매전마다 스핀을 하고 있어서 반성이 된다. 김양호 선수 차량에 문제가 있어 추격을 하려 하는데, 내 차도 트러블이 일어나면서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2위를 하고 말았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9월 7일

유영석 : 운좋게 1위를 했는데, 실력만으로 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른 선수들의 차량 트러블로 어부지리 기회를 잡았는데, 그 뒤에는 교수님과 동료 미케닉들의 도움이 있어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배워서 멋진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 이화선 : 황진우 감독님을 비롯해 미케닉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한다. 지난 경기에서 잘 달리다가 마지막 체커기를 받기 직전에 순위가 뒤집히기도 했는데, 오늘 경기에서도 또한번 느낀 것이 레이스는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체커를 받기 전까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완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시작하자마자 트러블이 생기면서 피트인하는 바람에 완주를 목표로 했고, 다음 경기도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