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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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23일

김성현 : 이승우 감독님과 박정근, 손홍남 미케닉에게 감사하며, 박석찬 선수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박석찬 : 팀원들이 고생을 많이 해줘서 감사하고, 김성현 선수가 많이 가르쳐 주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 윤병식 : 스타트 하자마자 실수를 하고, 뒤이은 실수로 이번 경기는 아쉬움이 큰 경기였다. 3위를 했지만 김성현 선수만큼은 이기고 싶었기 때문에 3위라는 성적조차도 아쉬움으로 남는다. Q : 윤병식 선수가 김성현 선수만큼은 이기고 싶었다고 말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김성현 : 어제 선수들끼리 만나 실수만 하지말고, 사고없이 경기를 치루자고 했다. 순위상으로 3위였는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18일

조항우 : 더운날씨에 모두 고생 많으셨다. 폴투윈을 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하고, 차를 잘 만들어준 팀 스텝과 좋은 타이어를 제공해 준 한국 타이어에 감사한다. 정연일 : 정말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라왔다.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은이빨 사이의 고춧가루처럼 끼여서 포디엄에 오르겠다고 다짐했는데, 기대한 것 처럼 포디엄에 오를 수 있었다. 다음에도 꼭 끼여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팀 베르그마이스터 :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고, Q2에서 차량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어 결승에서 고생한 점도 있었는데 팀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Q : 2016년 1라운드 이후 오랜만의 포디엄이라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정연일 : 팀을 이적한 후 매우 힘든 상황에서 치루고 있는 시합이라 이번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18일

서주원 : 올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초반에 팀 자체적으로 개발이 늦어지면서 1, 2전 모두 힘든 경기를 치뤘다. 아직도 개발중에 있고, 매 경기마다 쏠라이트 인디고팀에 대한 안좋은 시각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 우승으로 팀 분위기가 전환되고 모두가 남은 경기를 잘 풀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그렇기에 이번 경기가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생각한다. 쏠라이트 인디고의 모든 팀원들과 회장님에게 항상 감사하고, 더 열심히 좋은 모습 보여주도록 하겠다. 김종겸 : 사고의 여파로 다친 선수들에게 유감을 표한다. 스타트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고, 그 때문에 추월을 당했지만 초반 페이스가 좋았기에 몇랩 후에 추월을 해보려 했으나, SC상황이 발생하면서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18일

이동호 : 스타트와 동시에 사고가 난 동료 친구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한다. 1라운드에선 용인에서 치루는 첫 경기였는데도 4위를 거두어 용기를 얻었었고, 2라운드는 경험이 그나마 좀 있는 영암에서 치루는 경기라 자신이 있었음에도 이원일 선수가 워낙 빨라 쉬운 경기가 되지 못했다. 3라운드에선 1위를 하겠다 마음먹고 있었지만, Q2에서 원하는대로 풀어내지 못해 4위로 밀려나고 말았다. SC상황 후에 재스타트 한 후, 눈에 티끌이 들어가면서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어 이원일 선수하고 많이 벌어지고 말았다. 여기서 포기를 해야하나 고민도 많았는데, 5랩정도 지난 후부터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쫓아갈 수 있는데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경기에 집중했는데, 운 좋게 이원일 선수를 추월할 수 있었다. 다른 선수들에게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18일

소순익 : 날씨도 많이 덥고 힘든 경기였다. 김양호 선수나 정지원 선수를 비롯해 실력이 좋은 선수들과 함께 시합을 치루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김양호 : 초반에 잘 풀려가나 싶었는데, 쉽지가 않다. 레이스는 끝날때까지 끝나는게 아닌것 같다. 정지원 : 오랜만에 이 자리에 서는 것 같은데, 두 분의 사고가 중간에 있어서 추월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기대하며 김양호 선수를 압박했었는데, 그에 굴하지 않고 이쁘게 막아주어서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소순익 선수의 차가 직선에서 참 빠른 것을 보면서 다음 전부터는 나도 SOC 터빈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Q : 2라운드에서 빼앗긴 우승컵을 되찾아서 감회가 남다르리라 생각한다. 후반 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