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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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정지원 : 차량에 트러블이 많아 브리핑도 참석 못하면서 벌금을 내는 등, 준비과정도 힘들었고 경기도 힘들었다. 폴포지션만 3번인데 우여곡절로 우승은 정작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준비를 많이 하면서 우승을 거두게 되어 기분이 좋다 김현철 : 3전부터 출전해 7위를 하면서 투자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미케닉, 감독님과 논의를 해서 차량을 업그레이드 했다. 크게 성능이 좋아지진 않았기에 힘든 경기 펼쳤는데, 5라운드 더 준비해서 우승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소순익 : 무더운 날씨에 다른 선수들과 열정적으로 달릴 수 있어서 즐거웠다. 추격중에 미션에 트러블이 났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Q : 스타트에서 김양호 선수에게 추월당했던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