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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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새로운 애들이 나왔다면 뽑아봐야죠 (소녀전선 관련)
어제 업데이트를 하고 난 이후 새로운 이벤트와 함께 신규 인형인 RPK-16과 AK-15가 제조에 추가가 되었습니다. 추가되었다면 뭐? 돌려야지요. 저번 DP-12가 나왔던 중제조 이후에도 새로운 인형이 추가되어 제조를 한 통에 자원을 완벽하게 회복시키지는 못했지만 어찌어찌 부품 빼고는 30만을 넘게 준비를 해 놨습니다. 그렇기에 이 정도면 할만하겠구나 싶었지요. 사실 제조 업 이벤트를 곧 한다고 하니 그때 돌리는게 더 효율적이지만 남들보다 빨리 가지고 싶다는 욕망은 그 효율을 무시하게 만들었죠. 아무튼 결론을 말하자면 알파카를 뽑았습니다. 마일로도 뽑았지요. 대신 자원타격이 심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인형제조계약입니다. 그래도 300개 넘게 구비
게임 플레이 근황 (데스스트랜딩 관련)
요즘은 게임을 하다말다 하다말다 해서 그렇게 큰 진전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정 이야기를 하자면 유명한 코미디언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쁜(?) 모자를 받았지요. 게임 끝날때 까지 이거 쓰고 다닐 예정 잘못 보면 인신매매 하는게 아닌가 싶은 배송도 했습니다. 이 세계는 여행하기도 힘드네요.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만 가장 큰 일은 새차 뽑았습니다. 드디어 트럭을 뽑았다! 이제는 뮬들에게서 트럭을 빌리지 않아도 대량의 화물을 운송할 수 있습니다. 브리지스에서 사용하는 트럭은 뮬들이 사용하는 것 보다 좋습니다. 기본 트럭 기준으로 배터리 용량도 체감적으로 더
작년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 결과를 봤습니다.
작년에 플스를 돌린 것을 통계로 내 준다고 해서 PSN에 들어가서 한번 돌려봤습니다. 내용은 어찌 나올까요. 일단 플레이 한 게임은 총 18개. 그 중에서 제일 많이 한 것은 몬헌 월드였습니다. 아이스본 나오고 꽤 플레이 하긴 했죠. 그 다음으로 많이 한 것은 의외로 디비전2. 디비전2는 하다가 영 아니다 싶어서 접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했다고 나왔네요. 3위는 에이스컴뱃7. 스토리 한번 돌리고 멀티 조금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요. 제일 많이 플레이 한 장르는 RPG였습니다. 실제로 RPG를 많이 즐기는 저이기에 이 결과는 끄덕였습니다. 총 플레이 시간은 236시간. 생각보다 적었네요. 트로피는 연연하지 않기에 이 정도.
명일방주를 건드려봤습니다 (명일방주 관련)
사전예약을 받고 있던 명일방주 한국섭이 어제 드디어 열렸습니다. 게임이 디펜스 형식인데다 지금 하고 있는 게임(소녀전선, 라스트오리진) 때문에 붙잡고 있을 여유가 없지만 한번 건드려 봤습니다. 일단 평을 하자면 당끼가 귀여웠습니다. 게임 자체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디펜스 게임이라서 저와는 잘 안맞더군요. 아무래도 디펜스 계통은 머리를 좀 써야하는지라 모바일 게임은 가볍게 즐기는걸 선호하는 저로서는 플레이 하기 조금 뭣하거든요. 이것만 잡는다면 무리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위에 언급했다시피 안그래도 게임 두개 이미 잡고 있어서 여유가 없습니다. 아무튼 중요한건 이거죠. 가챠를 할 수 있을때 돌려봤습니다. 총 20회 가챠를 돌렸고, 돌린 결과는 이렇습니다.
어제 영화 두편 보고 왔습니다.
주의 - 스포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어제는 친구와 함께 영화 두편을 보고 왔습니다. 하나는 둘 다 작정하고 보러 간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다보니 보게 된 물건입니다. 걸판 최종장과 미드웨이를 보고 왔는데, 평을 하자면 대충 이렇습니다. 걸판 최종장은 1편과 2편이 연속으로 나왔습니다. 한편만 했다면 '벌써 끝?' 이라고 생각했을 분량이였지만 두편을 같이 하니 딱 적절하구나 싶을 정도의 시간이 나오더군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러번 피식 웃을만한 장면이 나와서 즐거웠습니다. 번역도 저번 극장판과 비교해보자면 괜찮은 수준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아쉽다면 보카쥬가 보카즈로 번역이 되어있는건 좀 아쉬웠죠.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