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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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게임을 샀는데 거의 못하는 중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 관련)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가 나오고 대충 6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나름대로 기대하고 있었던 게임인지라 원래라면 진득하게 잡고 했어야하지만 한번밖에 못 건드리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바쁘거든요. 잠자는 선원 발견해서 어찌해야할지 고민하고 역병을 퍼트리느라 말이지요. 게임을 해야하는데 게임을 사고 말았습니다. 이러고도 헤일로 맛치프 컬렉션을 살까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그랬다간 AGF2019에서 사용할 실탄이 더 적어지겠지만. 아무튼 게임 평을 하자면 제 관점에서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분위기 가볍고, 게임플레이 자체도 소프트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적당적당하게 즐길만한 게임이죠. 캐릭터 게임으로서는 말입니다. 액션
이제는 이해가 되는 워크맨에 안드로이드 탑재 이유
새로운 워크맨인 NW-A100 시리즈와 NW-ZX507은 안드로이드 탑재를 하여 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옛날에 NWZ-ZX1 시절에 안드로이드를 탑재 했다가 이후 오랜만에 안드로이드로 돌아왔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런 변화가 좋기는 했지만 변화된 이유를 몰랐습니다.그냥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그렇게 변했구나 싶었지요. 그리고 그 이유를 이것들을 통해 이해를 하게 되었지요. 요즘 소니는 앱을 통해 음향기기 설정을 하도록 기기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앱이 없는 기종들로도 음악을 듣는데는 무리가 없지만 설정과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앱을 통해야합니다. 즉, 앱이 없으면 세부적인 설정과 업데이트가 불가능합니다. 이는 자체OS를 사용중인 워크맨에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워크맨은 자
재수가 없었다 (소녀전선 관련)
어제자 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어제 저는 소니스토어에서 한정판매 한다는 소니 워크맨을 구하기 위해서 예판을 준비했지만 처절하게 실패했습니다. 거기에 더해 자원을 탈탈 털어넣은 라스트 오리진 제조도 SS급은 없었습니다. 나온 S급도 제비 처럼 죄다 있던 애들이였지요. 까놓고 말해서 운수가 매우 안 좋은 상태였습니다. 죄다 폭망이였죠. 이렇게 폭망하면 안돼, 제발! 거기에 추가타로 아는 분들에게 제조로 기만까지 당했던지라 악이 매우 쌓인 상태, 되는게 없겠다 거 한번 제대로 터져보기로 했습니다. 라오진 제조가 터졌으니 소전이라고 안 터지겠습니까. 어디 제대로 한번 터져보자. 제조시작!
드디어 한국에도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소니스토어에 가 보니 이런게 떠 있더군요. 드디어 워크맨의 신모델인 NW-A100이 한국에도 나올 준비가 된 겁니다. 새로운 기종은 USB-C로 갈아타고, OS도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40주년 기념 모델인 NW-A100TPS를 노리고 있지요. 가격이 비록 15만원 정도 비싸지만 저건 그럴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특히 케이스가 완전 감성을 자극하는 비주얼이지 않습니까? 비록 스타로드가 아끼던 TPS-L2 세대는 아니지만 땡기는건 땡기는겁니다. 그래서, 이걸 12월 4일에 푼다 이거죠? 압구정에 있는 소니스토어에 가면 되는건가? 추위에 벌벌 떨더라도 사고 싶은데 말이지요?
그닥 위대하지 않은 차도둑 (데스 스트랜딩 관련)
요즘은 데스 스트랜딩 상황을 말하자면 포트 노트 시티에 도착해서 배를 타고 레이크 노트 시티에 도착했습니다. 레이크 노트 시티에 도착하고, 인근 지역에 짐을 운반하며 어느 호러 만화가와도 친해졌습니다? 레이크 노트 시티에 도착한 이후, 저는 꽤나 불편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바라고 바라던 액티브 스켈레톤을 얻어서 더 많은 짐을 가지고 다닐수 있게 되었지만 그 동안 애용하던 오토바이 리버스 트라이크를 포트 노트 시티에 놓고 올 수 밖에 없어서 짐 운반속도는 느려졌습니다. 화풀이를 위해서 뮬들 기지에 쳐들어가 삥뜯기를 시전해서 삥뜯어서 얻은 자원으로 국도건설도 하며 짐 배달을 하던 도중 뮬들이 아주 좋은 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