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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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님의 시체맛,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타르코프 관련)

타르코프라고 하는 게임은 상당히 하드코어합니다. 플레이어가 중장갑을 하고 플레이를 한다고 해도 조금만 실수해도 순식간에 죽고 보안컨테이너, 근접장비를 제외한 모든 장비를 잃고 처음 화면으로 사출당하게 됩니다. 도끼런이나 권총런 같이 죽는걸 상정한 노가다 중이라면 크게 아깝지는 않지만 스캐브 상대로 깽판 치겠다고 풀장비로 가서 유저에게 수십초 만에 죽으면 진짜 피눈물 나옵니다. 그런고로 최근에는 일반 플레이의 경우 야간전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야투경을 사서 스캐브 상대로 깽판을 치고 있죠. 야간에는 스캐브들의 인식거리가 짧아지고, 유저들도 많이 안들어옵니다. 그래서 낮보다는 죽을 확률이 낮아지더군요. 야투경 안 끼우면 그냥 탈출하는것 조차 힘들지만 말이지요.

이걸 어디다 쓴다? (소녀전선 관련)

최근 소녀전선 이야기를 하자면 SL8을 얻고나서 본격적으로 X95 파밍에 돌입했습니다. X95는 저번 이벤트 때 얻지 못했던 애라서 이번에는 천장도 생겼겠다 훈장 500개 모아서 바꾸자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파세 얻기보다 편하잖아요? 바꿀 5성도 하나고 하니 500개 정도면 할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노가다 한 결과 X95를 얻었습니다. 백금 훈장이 154개인데 말이지요. 실질적으로 이번에 파밍할 애들을 죄다 파밍한지라 이걸로 저는 당분간 이벤트 쉽니다. 아, 이제 좀 여유롭게 살겠네요. 결론: 웨블리 나올때 까지 쉽니다?

인생은 한방이라고요! (타르코프 관련)

요즘은 계속 타르코프만 잡고 있습니다. 보통은 하고 마는 수준인데 어째서인지 계속 손이 가더군요. 그 동안 있던 일을 이야기 하자면 일단 많이 죽었습니다. 좋은 장비를 끼고 가면 매번 죽습니다. 장비에 보험을 들고 가기는 합니다만, 돌아오는 물건은 영 아닙니다. 그래서 돈을 벌기 위해 스캐브 플레이 했을 때 시작하자마자 들어와 있던 밀리터리 체크포인트 열쇠를 얻어서 밀리터리 체크포인트를 털었지만 지금까지 이렇다 할 득템은 없었습니다. 가끔은 스캐브들에게 죽습니다. 돈 벌겠다고 장비는 가방에 탄띠만 두르고 인터체인지에 갔다가 지역 보스인 킬라에게 딱 걸려서 칼들고 킬라와 일기토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죽었습니다. 리저브에 탄띠만 두르고 도끼런(근접무

벼르고 벼르던 게임을 질렀습니다

최근에 벼르고 벼르던 4여신 온라인과 하드코어 메카를 질- 아, 죄송합니다. 시작하자마자 다른 이야기를 했네요. 위의 것들을 지른건 맞지만 오늘 이야기는 자신이 가진 무기에 여러가지 물건들을 넣고 빼고 하는 본격 총기 포르노(...)게임인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를 질렀습니다. 최근에 어쩌다가 플레이 영상을 보고 이거 괜찮겠구나 싶어서 사양이나 가격 같은 정보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에서 돌릴 수 있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돈이 없고 이거 환불도 안되는지라 일단 가장 싼 스탠다드 에디션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게임 평을 하자면, 사람들 말대로 진입장벽이 큽니다. 상당히 하드코어합니다.

누굽니까, 당장 자수하세요 (소녀전선 관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 지금 저는 매우 화가 난 상태입니다. 누굽니까, 제 새해 복을 훔쳐간 사람. 당장 나오세요. 자수하고 광명 찾으세요. 새해가 왔고 하니 아침부터 소전 가챠를 했단 말입니다. 노리는건 DP-12 스킨이지만 어느 스킨이 나와도 좋습니다 상태였습니다. 새해니까 새해 버프 걸려서 착하게 산 잉붕어에게 우중P가 새해 선물을 줄 것이라 생각하고 말이지요. 그런데 결과가 이랬단 말이지요? 누굽니까, 제 새해 복을 왜 훔쳤어요. '겨우 가챠 4회 하고 이러기냐?' 라고 하시기도 하시겠지만 오늘은 새해 버프가 걸린 날이라고요? 언제는 2회 가챠 했는데 두번 모두 스킨이 딸려있던 날도 있었습니다. 누군가 제 새해 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