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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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구글이 영화를 추천해주더군요.
얼마전에 구글이 제가 관심 있을지 모른다고 영화를 추천해주더군요. 영화추천? 아이좋아 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꽤 괜찮은 이야기죠. 어떤 영화를 추천할거지, 구글? 이왕이면 구글무비로 싸게 살 수 있는 영화가 좋겠군. 추천받은 영화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였습니다. 내가 이걸 좋아할지 모른다고? 아니다, 이 악마야. 스타워즈 시리즈에 큰 관심도 없는데다 아는 분들에게 악평을 들은 물건이라 볼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결론: 그래도 이건 인정할게요. 캣츠와 비교를 하자면, 캣츠 보다는 볼 생각이 있어요. 캣츠보다는
드디어 할 수 있는건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옥션에서 어느 물건이 배송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옥션? 최근에는 돈 없어서 옥션에서 뭘 시킨적이 없는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잘 생각해보니 작년에 뭔가 지르기는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오늘이 라이자의 아틀리에 한국어판 발매일이더군요. 저번 예판때 한정판은 실패했지만 특전이 들어간 초회판은 어찌어찌 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보통 다운로드판을 애용합니다만 패키지판에는 엑스트라 사운드 트랙이 들어가는지라 여기에 낚였습니다. 오늘 배송이 출발했다고 하니 아마도 내일이나 도착하겠군요. 내일은 집에 틀어박혀 얌전히 게임이나 해야겠습니다. 결론: 이걸 쓰는 시점에서 깨달은 사실 루루아의 아틀리에 마저 클리어 해야하는데....
트럭 구하기도 힘들다 (데스 스트랜딩 관련)
데스 스트랜딩에서는 트럭을 만들어서 쓸 수 없습니다. 어느정도 플레이를 해서 설계도를 받아야 만들어서 사용이 가능하죠. 하지만 트럭 그 자체는 만들기 이전부터 쓸 수 있습니다. 뮬들에게 빌리면 되거든요. 이렇게 짐 많은데 트럭타고 뮬들이 몰려오면 아주 고맙습니다(?) 뮬들의 트럭은 브리지스에서 사용하는 트럭보다 성능이 안 좋기는 하지만 트럭 자체를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트럭을 빌려주는 것을 감안해서 고맙게 사용합시다. 트럭 좀 빌려갈게요! 뮬들에게 트럭을 빌리면 운반이 훨씬 쾌적해집니다만, 애석하게도 트럭 자체의 문제가 좀 있습니다. 일단 뮬들의 트럭은 배터리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면 진짜 조마조마해집니다. 배터리가 다 닳아버
잊고 있어서 엄청 후회한 일
작년 크리스마스 쯤에 어느 게임이 한정판 예약을 했습니다. 홍철 없는 홍철팀 마냥 게임 없는 한정판 게임인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한정판. 리듬게임은 저와 안 맞는다고 안하지만 디맥 시리즈는 OST가 상당히 좋은지라 이건 구매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게임도 없으니 부담이 더 없다고 생각했고 말이지요. 그래서 이거 예약 할 때 까지 기다렸습니다만 예약 하는 날에는 까먹고 있었습니다. 23일에서 25일, 3일간 한정판 예약을 받았습니다. 주문 수량만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때 예약 했으면 문제 없이 구매가 가능했죠. 근데 이때 정신을 크리스마스 셀프 선물(...)쪽에 정신을 집중하고 있어서 이거 예약을 완전 까먹고 있었습니다. 이 한정판
사람이 술을 마시면 하게 되는 짓
맥주를 마시고 취한 저는 정신을 차려보니 NW-A100에 플레이스테이션 리모트 앱을 설치해서 정신을 차려보니 이러고 있었습니다. 비주얼을 보면 게임보이를 연상케해서 꽤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플레이하기 매우 힘듭니다. 슈로대 같은 게임이라면 할만하겠지 싶겠지만 보시다시피 화면이 작아서 무리. 설정을 만지면 해결될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이렇게까지 하면서 까지 돌리고 싶지는 않구나 싶더군요. 그것과 별개로 생각보다 연결이 잘 되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같은 조건이였던 비타보다 더 잘 돌아가는것 같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비타는 게임기인데 DAP에게 연결조건으로 지다니. 물론 비타쪽이 화면, 컨트롤쪽에서는 훨씬 더 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