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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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훨씬 편하긴 하군요! (타르코프 관련)
몇일 전 이야기지만 타르코프를 20% 할인을 했습니다. 보통 새해, 러시아 전승기념일, 조국 수호의 날, 블랙프라이데이등에 할인을 하는데, 이번에 한 할인은 러시아 조국 수호의 날 기념이죠. 20% 할인이 된다는 사실에 있는 돈 없는 돈 털어서 EOD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미어터지던 창고와 보안 컨테이너는 아주 넉넉하게 변했습니다. 하이드아웃은 창고만 최고레벨이 되었지요. 확실히 스탠다드 사용하다가 EOD로 넘어가니 엄청나게 쾌적합니다. 창고 크기가 엄청 늘어나서 이제는 공간 부족으로 테트리스를 하지 않아도 되고, 보안 컨테이너도 크게 되서 더 많은 템들을 챙겨올 수 있게 되었지요. 이렇다보니 파
(스포) 이스9 엔딩을 봤습니다 (이스9 관련)
이스9을 산지 대충 2주 가까이 되었군요. 한번 잡으면 몇시간 동안 잡아서 금방 클리어 할 줄 알았는데 제 생각보다 클리어가 늦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막판까지 가서 이왕이면 엔딩 보고 자자고 생각하고 결국 엔딩을 봤습니다. 전작인 이스8 보다 평이 안 좋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엔딩 보면서 짠하고 흐믓했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고생한 보람이 있구나 싶은 엔딩은 참 오랜만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일단 첫번째 지역 브금의 강렬한 인상이 없었다는 것? 전작인 이스8의 경우 첫번째 지역 브금인 sunshine coastline이 워낙에 강렬했던지라 진짜 머리에 박혔거든요. 그에 반해 이스9의 경우 이렇게까지 강렬하게 머리에 박히는 브금
꼭 뽑고싶은데 말이지요 (라스트오리진 관련)
라스트오리진을 하면서 정말 가지고 싶은 바이오로이드는 여럿 있었지만 그 중 최고로 가지고 싶은 바이오로이드가 무엇이냐 물어보신다면 저는 P-22 하르페이아라고 답하겠습니다. 외형, 설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티브가 미공군의 이쁜이, F-22 랩터란 말이지요? F-22를 꽤 좋아하는 저로서는 당연히 하르페이아를 가지고 싶죠. 그래서 제조로 뽑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팅 시점과 하르페이아 추가간의 사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르페이아는 안 나오는 중입니다. 좀 나와다오! 몸값이 비싸다는 고증도 맞출 필요 없잖아! 하르페이아를 뽑으려 하면 묘하게 샬럿이 많이 나오는지라 진짜로 샬럿을 기동공격기로 만들고 싶을 정도입니
명일방주 유저들을 이해하기 힘든것 하나 (명일방주 관련?)
명일방주는 안하고 있지만 명일방주 관련 정보는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명일방주와 관련된 사항을 좀 알고 있죠. 당끼가 귀여운거라던가, 실버애쉬에게 상자 던져주고 싶다던가, 텍사스에게 라댕이 붙여주고 싶다던가. 아무튼, 이런 정보를 접하다가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힘든것이 하나 생겼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인게임보다는 유저들의 반응을 이해하기 힘든것이죠. 정말 이해하기 힘들단 말이지요. 메테오라이트가 회오리감자 스카이파이어가 불감자 리스캄이 전기감자 프란카와 새비지는 그냥 감자 이 캐릭터들의 공통점은? 감자소리 듣는다는겁니다. 저는 이거 들을때 마다
1917 보고 왔습니다.
1917을 알게된건 그리 오래전 일은 아닙니다. 오스카 레이스에 다크호스로 나오고, 그때 1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하고 있다는 점과롱테이크로 영화가 진행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급 관심이 갔었지요. 그리고 기대작으로 손꼽아 기다리다가 오늘 보게 되었습니다. 본 평을 하자면, 볼까말까 고민중이시라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단, 영화 특성상 끔찍한 상태의 시체가 많이 나오니 시체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에게는 추천 못드립니다. 진짜 강렬한 영화였습니다. 이건 진짜 아카데미에서 촬영상 받을만한 영화였습니다. 결론: 이 영화의 내용은 병사 두명이 사령관의 명령으로 다른 부대에 공격중지명령을 전하러 간다는 내용입니다. 사령관의 명령을 받을때 살짝 보이는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