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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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보고왔습니다.

어쩌다보니 영화 무료쿠폰이 생겨서 친구와 함께 헌트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15일에 볼 예정이였지만, 그때는 제 몸 상태가 안 좋았던지라 그나마 많이 나아진 어제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크게 볼 생각이 없었지만 내용이 안기부 관련 내용이라고 해서 급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냉전기 정보부의 블랙옵스 같은 내용을 꽤 좋아하는지라. 내용은 꽤 괜찮았습니다. 조금 작위적이다 싶은 장면들도 있긴 했지만 감독의 커리어 첫 작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괜찮은 수준입니다. 볼 생각은 있는데 고민하고 계신다면 보셔도 괜찮을 물건입니다.

용하훃, 나 훃만 믿어? (블루아카이브 관련)

오늘 블루아카이브 한국섭은 업데이트를 하며 신캐가 추가되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건 정월 무츠키입니다, 무츠키. 공격타입 신성에 코스트2의 범위공격을 하는지라 페로로질라전에서 쏠쏠한 재미를 볼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일섭에서는 마침 딱 페로로질라를 잡아야하는지라 현재 진행형으로 찍어놓고 잘 써먹고 있는 중이죠. 많은 사람들도 이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정월 무츠키를 뽑기 위해 청휘석을 모아놓은 사람들이 많단 말이죠? 문제는 저는 아닙니다. 온천노도카 뽑겠다고 청휘석을 쏟아부었는지라. 아무튼, 천장치기에는 청휘석이 부족합니다. 이럴때는 기도메타가 필요하죠. 용하훃, 나 훃 믿어? 나 훃만 믿고있어? 총 가챠횟수는 120회.

어디 한번 게임을 돌려볼까

저번에 셀프 생일선물로 저 보다 오래된 디스크맨을 구매한 이후, 저는 한가지 시도를 해 봤습니다. 이걸로 서몬나이트2 CD를 돌리면 뭐가 나올까? 옛날 CD플레이어들에 게임CD를 넣을경우 CDP와 스피커등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게임데이터를 읽지 못해 심한 소음을 크게 내기 때문이죠. 때문에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 제조사들은 각각 다른 방식의 대처법을 내놨습니다. CDP를 만드는 쪽은 게임데이터를 읽지 않도록 CDP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게임CD를 넣어도 소리가 안나오고 재생이 끊기게 됩니다. 다만 이런것도 90년대 이후에 만들어진 CDP들과 완전 저가형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막을수 없었습니다. 게임CD를 만드는 쪽에서는 경고음이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CDP에 게

크롬OS 플렉스를 설치했습니다

최근에 크롬OS 플렉스가 정식출시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걸 한번 만져보기로 했습니다. 설치하는 물건은 집에 방치되고 있는 태클라스트 Tbook16 power 라는 모델입니다. 듀얼OS 사용모델로, 옛날에는 주력으로 사용했지만 아톰프로세서의 한계와 듀얼OS로 인한 용량부족으로 방치했다가 안드로이드 밀고 윈도우 Only로 써 먹으려 파티션 정리를 시도했다가 잘못 만져서 터치 안되고 소리가 안나오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더더욱 방치중이지요. 그러니까 터치 안되고 소리가 안나와 방치중인 물건입니다. 그래도 플렉스로 설치를 하면 소리가 나와주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설치를 해 봤습니다. 시간은 좀 걸렸지만 설치 자체는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

찾지 말아주세요 (몬스터헌터 라이즈 관련)

최근에 엘가도라고 하는 곳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찾는 분들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찾지 말아주세요. 조만간 돌아올겁니다(?) 얼마전에 몬헌 라이즈 선브레이크 구하고 한참 돌고 있습니다. 현재는 루나가론을 잡아야하는 단계까지 왔죠. 재미있게 잘 하고 있긴 합니다만 오랜만에 잡아서 그런지 엄청 힘드네요. 딱 엔딩 본 시점에서 끝낸지라 장비도 시원찮고, 컨트롤도 별로라서 고생중입니다. 마스터 날까구를까에서 고생을 많이 했으니 장비 교체를 위해 파밍 좀 해야할듯 합니다. 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