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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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전 제조 결과 (소녀전선 관련)

이번 소전 제조 결과 (소녀전선 관련)

샷건 신규제조한다고 있는 자원 없는 자원 다 털어서 자원복구가 아직 덜 되었는데 또다시 새로운 애들이 나왔습니다. 또다시 자원 와장창 시간이 온 것이죠. 저번 중제조 후유증으로 모든 자원을 복구하지 못했는데 또 제조라니. 이런 현실이 있단 말입니까. 자원 복구를 하고 나서 돌리고 싶지만 이번 주말이 제조 확률업 이벤트 기간이니 돌렸습니다. 목표는 C-93, SIG-566. 이 둘만 나와도 나름 성공입니다. 그리고 결과를 말하자면 제조를 시작하자마자 C-93이 튀어나왔습니다. 제 눈을 의심했죠. 1시간 9분 쯤으로 나온걸 보고 '아이디더브류다냥!' 소리 듣겠구나 했더니 처음부터 홈런입니다. 그리고 목표로 했던 모든 애들을 다 얻었습니

NW-A106HN을 몇일간 사용한 평

NW-A106HN을 몇일간 사용한 평

얼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저는 크리스마스 셀프 선물로 NW-A106을 구매했습니다. 신형 워크맨이 나오면 질러야지 했는데 때마침 소니 스토어에서 보상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NW-A55를 제물로 삼아 구해왔죠. 가격은 일반판인 A105가 399000원, IER-NW500N 이어폰이 들어있고 용량이 32기가인 A106HN은 499000원으로 전세대에 비해 10만원 정도 더 비싸졌습니다. 덕분에 예상금액을 넘어 고민을 많이 했죠. 이번 세대 워크맨은 안드로이드9을 탑재하여 기존의 워크맨보다 용도가 더 많아졌습니다. 와이파이를 통해 앱을 받고, 동영상을 보고,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음악을 듣던 도중에 영화 보고 유튜브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예판은 참가도 못하겠네요

오늘 이래저래 돌아다니다 보니 이게 예판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오후3시에 한다는군요. 나름 기대를 하던 물건인지라 이왕이면 한정판으로 구매할까 생각을 했는데 말이지요. 오늘 저는 예판전쟁에 참가 못합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오늘 3시는 스마트폰 끄적거리기도 힘들거든요. 예판이고 뭐고 소전이나 라오진 자원 얻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 제가 오후3시에 하는 예판을 할 수 있을리 없지요. 그냥 얌전히 일반판 구해야겠습니다. 이왕이면 못해도 스위치 초회판을 얻고 싶은데 결론 아트북 구하고 싶었는데

꽤 괜찮아보여 킥스타터 펀딩을 했습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꽤 괜찮아 보이는 인디게임을 발견했습니다. 제목은 젤터. G1 플레이그라운드라는 한국회사에서 내놓는 도트 스타일의 탑뷰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으로, 좀비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서 파밍하고, 사람 구출하고, 좀비들과 싸워야 하는 게임입니다. (펀딩 링크)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을 좋아하다보니 이거 괜찮겠다 싶었고 영상을 보고 이건 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게 스팀 출시되면 해야겠다 싶었는데 인질로 멀티플레이를 달아놨더군요. 이렇게 된 이상 펀딩으로 간다! 고로 킥스타터에 가입해서 펀딩했고 15달러로는 부족하지 싶어서 25달러로 펀딩금액을 늘렸습니다. 나올때 까지 시간이 좀

도로를 건설하자! (데스스트랜딩 관련)

데스스트랜딩 근황을 이야기 하자면 요즘 거의 못해서 뮬들의 트럭을 뺏지 못하면 계속 걸어다녀야했는데 최근에 리버스 트라이크를 만들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럭보다는 덜하지만 최소한 빠른 운송은 가능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포터들과 따봉하면서 노닥거렸지요. 데스스트랜딩을 하다보면 정말 고마운 경우가 도로가 깔려있을때. 도로로 다니면 험지가 아니라 고속으로 부담없이 달릴 수 있고, 뮬들의 공격이나 BT의 공격을 받을 확률이 줄어드는데다 전력소비가 없어지기 때문에 배달이 정말 편해집니다. 건설에 관여를 하면 따봉도 많이 받을 수 있지요. 도로 깔기를 딱 한번 해보고 자원이 워낙 많이 들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레이크 노트 시티 남쪽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