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잘 관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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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잘 관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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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어 잘잘잘(잘 먹고 잘 사는 아이로 잘 키우기)에서 아이들이 결정한 프로젝트는 우리들의 노래 만들기였다. 초등학교 3학년이 작곡이라니 상당히 재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해보자고 했다. 나도 어릴 때 친한 친구와 밤하늘을 보면서 그 친구를 위한 말도 안 되는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있어서, 아이들이 잘할 수 있을 것도 같았다. 대신 나는 그냥 흥얼거렸던 것이 끝이었고, 우리 아이들은 실제 스튜디오 가서 곡을 만들어 녹음까지 하게 하고 싶었다. 다행히 내 친구 중에 아카데미를 하고 있는 친구가 있어서 도움을 청할 수 있었다. 보통의 초등학생들이 하기 쉽지 않은 영역의 일이고, 그곳의 환경이 아이들에게 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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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독박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자꾸 외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자꾸 이 시간에 눈이 떠지네? 스스로 느끼지 못할 정로도 책 쓰는데 신경을 쓰고 있나봐요. 올해 안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아침 먹고!!! 가즈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7시가 되니까 또 지쳐서 졸린 거 있죠. 책을 쓰는 과정도 무척 피곤한 일립니다. 안 되겠다! 로이가 깨기 전에 잠깐 자야지! 로이가 7시반이면 깰텐데, 그 전까지 좀 자려고요. 아빠! 배고파!!! 아유.... 좀 더 자고 싶었는데.... 일어나서 아.......

좋았어!! 해보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유... 몇시야? 4시 44분이네요. 이렇게 우연히 일찍 일어나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 귀한 시간이 많이 생겼네요. 일단 운동복 갈아입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먹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책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열심히 쓰고 있는데, 오!! 대박!!!!!!! 일어났어??? 5시 12분에 아내가 일어났습니다. 자기도 운동을 따라가겠다네요. ㅎㅎㅎㅎㅎㅎ 요즘 운동이 약간 게을러진 것도 있고, 겨울이라 새벽에 못 일어났는데, 기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커뮤니케이션 파트너가 말하는 자기 브랜딩부터 면접 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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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전문 진행자, 커뮤니케이션 코치, 가족복지상담학과 교수, 프레젠터,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박혜은 대표는 스스로를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 규정했습니다. 자신의 말들을 모아 '박혜은'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든 것이죠. 시작, "혜은이는 목소리가 정말 좋구나" 박혜은 대표는 국어시간, “혜은이는 목소리가 정말 좋구나.”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계기로 꿈을 키우게 됩니다. 이후 청주 MBC에 입사해 라디오 , DJ를 맡으며 말은 ‘주고받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녀는 을 10년 동안 책임졌고,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