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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독박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자꾸 외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자꾸 이 시간에 눈이 떠지네? 스스로 느끼지 못할 정로도 책 쓰는데 신경을 쓰고 있나봐요. 올해 안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아침 먹고!!! 가즈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7시가 되니까 또 지쳐서 졸린 거 있죠. 책을 쓰는 과정도 무척 피곤한 일립니다. 안 되겠다! 로이가 깨기 전에 잠깐 자야지! 로이가 7시반이면 깰텐데, 그 전까지 좀 자려고요. 아빠! 배고파!!! 아유.... 좀 더 자고 싶었는데.... 일어나서 아.......

좋았어!! 해보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유... 몇시야? 4시 44분이네요. 이렇게 우연히 일찍 일어나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 귀한 시간이 많이 생겼네요. 일단 운동복 갈아입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먹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책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열심히 쓰고 있는데, 오!! 대박!!!!!!! 일어났어??? 5시 12분에 아내가 일어났습니다. 자기도 운동을 따라가겠다네요. ㅎㅎㅎㅎㅎㅎ 요즘 운동이 약간 게을러진 것도 있고, 겨울이라 새벽에 못 일어났는데, 기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N잡러 아빠

N잡러 아빠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1월 25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을 먹고! 운동을 가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이게 좀 신기합니다. 근 3년 가까이 간헐적 단식으로 아침을 건너뛰었단 말이죠. 그러다가 운동을 시작하면서 다시 아침을 먹게 됐는데, 점점 양이 늘어요. 밥을 뜨고 양이 많아서 다 먹을 수 있나? 싶었거든요. 당연히 다먹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후 30분 후에 운동을 가야겠습니다. ㅎㅎㅎㅎ 으라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운동을 시원하게 하고 얼른 씻고 집으로 갑니다. 로이가 오늘 아침도 잘 협조해.......

엔잡러

엔잡러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0월 30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새벽 3시 40분에 끌려나왔더니 피곤한 것 같은데... 그래도 아침 먹고 운동 가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을 먹는데 갑자기 아! 맞다!!! 리예 수영복!!!! 오늘 리예 수영수업 있거든요. 아하!!! 그래!!! 어제 돌려놓고 그냥 잤어!!! 얼른 수영복만 꺼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어차피 수영복은 금방 말라!!!! 이거 널어놓고 바로 운동을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분리수거를 하고 갈까나?! ㅎㅎㅎㅎㅎㅎㅎ 새벽에 분리수거까지 하고 운동을 갔는데,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