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잉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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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독박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자꾸 외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자꾸 이 시간에 눈이 떠지네? 스스로 느끼지 못할 정로도 책 쓰는데 신경을 쓰고 있나봐요. 올해 안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아침 먹고!!! 가즈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7시가 되니까 또 지쳐서 졸린 거 있죠. 책을 쓰는 과정도 무척 피곤한 일립니다. 안 되겠다! 로이가 깨기 전에 잠깐 자야지! 로이가 7시반이면 깰텐데, 그 전까지 좀 자려고요. 아빠! 배고파!!! 아유.... 좀 더 자고 싶었는데.... 일어나서 아.......

아내가 처가댁에 갔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7월 31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운동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깜짝이야!!!!!!!!!! 왜 조명 켜고 등장하는 거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운동 가려고 옷 갈아입다가 화들짝 놀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도 운동 갈거래요. 처가댁에 가기 전까지 계속 운동할 건가봐요. 로이 타블렛이랑 이어폰 챙겨줘야지! ktx타고 갈 건데, 필수품이죠. 아내는 이런 거 잘 못하니까 제가 다 충전해놓고 연결까지 완료해놓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운동하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운동을 열심히하고 돌아.......

세심한 남자

세심한 남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2월 10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야!!!! 엄청 왔네!!! 우리 아내가 컬리를 엄청 시켰네요. 저기에 제 빵이 들어있어서 얼른 들여놔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많네!! 일단 식사를 하고 나머지를 넣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빵 먹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빵을 먹고 냉장고 정리를 하는데, 아유!! 멜론 죽었네!!! 죽은지 한참 돼서 너무 무섭습니다. 얼른 음쓰로 버려야겠어요. 아놔!!! 알람을 몇개를 해놓은 거야!? 리예는 알람을 되게 많이 설정을 해놓습니다. 그런데 되게 안 일어나서 제가 일일이 다끕니다. 가족.......

아내가 퇴원했다

아내가 퇴원했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2월 5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안 그래도 연초라 행사도 없는데... 방송까지 죽었어... 오늘도 생방이 없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스케줄도 계엄을 맞았어요. 하아... 그래서 오늘 아침은 튀김 소보로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리예친구 지원이 엄마가 챙겨주셨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먹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왕! 오!!! 안에 앙꼬가 들었구나!! 사실 저는 튀김 소보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어떻게 생겼는지 까먹었었나봐요. 느낌이 신기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