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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평 #48 이왕이면 잘 팔리는 책을 쓰고 싶어(투래빗) / 이윤영 지음

2026 서평 #48 이왕이면 잘 팔리는 책을 쓰고 싶어(투래빗) / 이윤영 지음

내 책을 내는 바람은 문예 창작과에 입학해 글을 쓰면서 막연한 꿈같은 목표였다. 작사가가 되고 싶어 전공을 택했지만 결국 성가 작사 외에는 특별히 작사를 해보진 못했다. 오히려 작사와 비슷한 문학 장르인 시를 전공하며 소소하게 공모전 등에서 입상하며 문집이나 모음 시집에 실린 게 대부분이었다. 그 후로 먹고살기 바빠 이런저런 일들을 전전긍긍하며 책을 읽고 글은 쓰지만 시는 또 그렇게 꾸준히 이어가진 못했다. 보다 현실적인 글을 쓰고 싶었지만 내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엮어가기에 부족함이 많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무엇인가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아 있었기에 &#x.......

산타 만난 로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1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그리 거하게 먹고 가진 못했네?!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다랑이는 많이 마실 뿐 많이 먹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여기에 마지막에 국물요리 하나 정도 먹어줄 줄 알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치우고 책을 써야겠습니다. ㅎㅎㅎㅎ 좋았어!!! 잘 가고 있어!! 조금만 힘내면 진짜 올해 안에 초고를 완성할 수 있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로이가 언제 일어나려나.... 뭐 공개수업은 딱히 안 가도 되긴 하지만 산타 선물은 받아와야 하는데... 어제 열이 있다고 자기는 공개 수업 안.......

어쩌다 독박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자꾸 외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자꾸 이 시간에 눈이 떠지네? 스스로 느끼지 못할 정로도 책 쓰는데 신경을 쓰고 있나봐요. 올해 안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아침 먹고!!! 가즈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7시가 되니까 또 지쳐서 졸린 거 있죠. 책을 쓰는 과정도 무척 피곤한 일립니다. 안 되겠다! 로이가 깨기 전에 잠깐 자야지! 로이가 7시반이면 깰텐데, 그 전까지 좀 자려고요. 아빠! 배고파!!! 아유.... 좀 더 자고 싶었는데.... 일어나서 아.......

내가 이겼다

내가 이겼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잘 자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4시 반에 그냥 일어나졌는데, 아내가 거실에서 자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 밥 해놓고 일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밥하고 계란 먹고 글까지 써도 여유가 좀 있습니다. ㅋㅋㅋ 좋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쓰고 운동을 가려고 하는데, 순간 로이 단복이 떠오른 겁니다. 오늘 입는 날이거든요. 아.... 세탁기 안에 있잖아?! 얼른 건조기에 돌려놓고 운동 가야겠습니다. 아하.... 6시 5분!! 6시 전에 헬스장에 도착해서 딱 6시에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