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파트너가 말하는 자기 브랜딩부터 면접 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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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파트너가 말하는 자기 브랜딩부터 면접 팁까지.
행사 전문 진행자, 커뮤니케이션 코치, 가족복지상담학과 교수, 프레젠터,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박혜은 대표는 스스로를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 규정했습니다. 자신의 말들을 모아 '박혜은'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든 것이죠. 시작, "혜은이는 목소리가 정말 좋구나" 박혜은 대표는 국어시간, “혜은이는 목소리가 정말 좋구나.”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계기로 꿈을 키우게 됩니다. 이후 청주 MBC에 입사해 라디오 , DJ를 맡으며 말은 ‘주고받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녀는 을 10년 동안 책임졌고,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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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외국인 면접관 말을 순간적으로 못 알아듣겠다면 | 외국계 기업 인터뷰
면접에서 면접관 말을 순간적으로 못 알아듣겠다면 | 외국계 기업 인터뷰 외국계기업 면접을 준비하다보면 당연히 '외국인 면접관' 에 대한 부담감과 공포 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 인터뷰 보는 도중에 '외국인 면접관 말을 순간적으로 못 알아듣겠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 외국계 면접의 핵심은, 영어를 유창하게 잘 하는 사람들만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 유학파 출신만을 선별하는 과정도 아니며, 누가 더 영어를 빨리 잘하냐, 자연스럽게 하냐 보는 자리가 아닙니다. 어느 기업면접 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자기가 지원하는 그 직무에 대한 애정과 확신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실제로.......
발표할 때 손동작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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