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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소사 ‘다른 징계’, LG 형평성 잃었다
지난 12일 LG와 KIA의 광주 경기. 4회말 무사 1, 2루에서 김민우가 희생 번트를 시도하자 LG 선발 루카스는 타구를 잡아 3루에 송구했으나 뒤로 빠졌습니다. 다행히 유격수 오지환이 3루 베이스 뒤에서 커버해 2루 주자 이범호를 오버런 아웃시켰습니다. 루카스는 송구가 뒤로 빠지는 순간 글러브를 그라운드에 내동댕이쳤습니다. 자신의 악송구에 대한 실망을 표출한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관전하는 관중들과 TV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야구 선수가 그라운드 위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망동이었습니다. LG 루카스 평정심을 상실한 루카스는 볼넷 1개와 연속 피안타로 5실점해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4회초까지 LG가 3:2로 앞섰지만 4회말 루카스가 자멸해 3:7로 역전되었습니다.
[관전평] 9월 13일 LG:KIA - ‘히메네스 3점 홈런’ LG 3연패 벗어나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13일 광주 KIA전에서 히메네스의 3점 홈런에 힘입어 5:2로 승리했습니다. 3회초 2사 후 히메네스 3점 홈런 2회초 LG는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지환의 우월 솔로 홈런이 터졌습니다. 1-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복판에 몰린 145km/h의 패스트볼을 완벽한 스윙으로 받아쳤습니다. LG 타선은 3회초 빅 이닝을 만들어 승부를 갈랐습니다. 1사 후 임훈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이진영이 우전 안타로 뒤를 받쳐 1, 2루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어 박용택이 낮은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전 적시타로 2:0으로 벌렸습니다. 1사 1, 3루 추가 득점 기회에서 서상우가 풀 카운트 끝에 삼진으로 물러나 흐름이 일단 끊어졌습니다. 하지만 히메네
[관전평] 9월 12일 LG:KIA - ‘루카스 3.2이닝 7실점’ LG 3연속 역전패
LG가 3경기 연속 역전패에 빠졌습니다. 12일 광주 KIA전에서 3:7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루카스가 대량 실점했고 타선이 침묵했습니다. 루카스 1회말 선취점 허용 루카스는 사사구로 자멸했습니다. 1회말 1사 후 경험이 많지 않은 오준혁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습니다. 김주찬 타석에서 2-2에서 바깥쪽 슬라이더를 던지다 폭투로 오준혁을 2루로 진루시켰습니다. 포수 유강남의 블로킹이 미진했습니다. 이어 김주찬에 몸쪽 낮은 패스트볼로 승부하다 중전 적시타를 허용해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계속된 1사 1, 2루 위기에서 이범호를 유격수 땅볼, 김원섭을 바깥쪽 커브로 스탠딩 삼진 처리해 추가 실점은 막았습니다. 이범호의 땅볼은 6-4-3 병살 연결이 충분했지만 유격수 오지환의 2루 송구가 높아
[관전평] 9월 11일 LG:kt - ‘봉중근 4.1이닝 5실점’ LG, 또 역전패
LG가 또 역전패했습니다. 11일 수원 kt전에서 5:7로 강우 콜드 패배해 2연전을 모두 패했습니다. 선발 봉중근을 비롯한 마운드가 붕괴되었습니다. 2회초 1사 만루 무득점 2회초 LG는 선두 타자 서상우의 중전 안타와 2루 도루, 1사 후 정성훈의 우전 안타로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어 오지환의 볼넷으로 1사 만루가 되었습니다. 오지환이 유인구에 반응하지 않자 kt 배터리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냈습니다. 후속 타자 타율 2할 대 초반 최경철과 1할 대 박지규를 노린 오지환의 고의사구와 마찬가지였습니다. kt의 작전은 적중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최경철과 박지규가 무기력했습니다. 최경철은 바깥쪽 커브에 스탠딩 삼진, 박지규는 빠른공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1사 만루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