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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posts더 만달로리안 The Mandalorian (2019 - 2020)
이 드라마의 가치를 논하기 위해서는 '클래식 삼부작'과 나머지 극장용 영화들을 비교해야 할 필요가 반드시 있다. '클래식'의 매력이 생활감 묻어나는 우주 어딘가에서 아웃사이더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흑백 뚜렷한 무용담이라는 점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의미가 있을 것이다. '프리퀄 삼부작'의 문제는 바로 생활감의 부재에 있다. '클래식'에서와 달리 저 우주는 제다이 카운슬이라는 희대의 우주 꼰대 집단의 정치적 패착을 지루하게 보여주기 위한 공허한 공간일 뿐이다. 게다가 제다이 바겐세일이야, 신비감 마저 없다. 반대로 '시퀄 삼부작'은 그렇게 까지라도 하면서 '프리퀄'이 나름대로 쌓은 성과들을 도루묵 시켜버리는 무례한 스토리 진행. 그리고 '클래식'의 신드롬급 인기가 제다이의 사랑 놀음에서 오는 건 줄 인지부
The Good Place
The Good Place 평도 좋고 매니 자신토 나온다 해서 봄.시즌 4까지 있어서 내심 걱정했는데 매회 20분 내외라 부담없이 볼수있었음.전개가 빨라서 고구마 그런건 덜한듯청불인데 그런 요소 딱히 없어서 의아함ㅋㅋ 매니 자신토 움짤 보고 너무 내 취향이였는데드라마에서 거의 바보같은 역할이라 아쉽. 난 바보캐엔 별로 정이 안감.지안유(제이슨, 매니자신토)보다 마이클(테드 댄슨)이 더 끌림.시즌1에서는 별 생각없었는데 전개될수록 캐릭터 자체도 매력적이고 외양도 너무 hot... 주인공들이 성장하는 스토리,주변인들과의 문제와 해결을 보는게 즐겁고 재밌었음.인기많은건 역시 이유가 있어...꽤 프렌즈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 맨 마지막에 피비역 리사 쿠드로 나오는거 되게 재밌었다프렌즈 다 보고 바로
"완다 비전" 스토리 피쳐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너무 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긴 합니다만, 합법적인 루트라고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 많아서 말이죠. VPN을 통해 볼 수 있다고는 하는데, 몇몇 업체들은 이미 블락이 되어버린 상황이라 아무래도 쓰기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냥 기다려 보려고는 하는데......저는 이런 정신적인 면에서 뭔가 분리가 일어나는 음험한 작품을 너무 좋아해서 말이죠;;; 최대 기대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거 보면 사실 매우 감질납니다;;;
"완다 비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 아직 안 나왔으니 제 입장에서는 아직 유효하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요새 포스팅감이 적기도 하구요;;; 일단 아직까지도 저는 이 작품이 뭔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