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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posts"완다비전"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엄청 놓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합법 루트로 보기 함 힘든 작품중 하나로 놓여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사실 심리적인 부분을 가장 강하게 다루는 작품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이 이미지들만 보면 사실 코믹한 작품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이코 드라마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팔콘 & 윈터 솔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긴 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아무래도 제가 원하는 쪽은 오히려 좀 더 스파이 스릴러 같은 작품이기는 합니다. 두 캐릭터 모두 그 에너지를 가져갈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둘 다 만화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역할을 한 적이 있는 사람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냥 적당히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로 들어온다고도 했으니 별 걱정 안 해도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그렇게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Loki" 영상이 공개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되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로키라는 캐릭터가 가진 기묘한 매력이 정말 좋기는 합니다만, 그 매력에 관해서 너무 다양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굉장히 "배우 의존적" 이라는 점에서, 배우가 바뀌는 문제가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에는 정말 뒷감당이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에 잘 나오게 될 거라는 기묘한 기대도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결국 영상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자체는 그냥 마블 스럽네요.
"에이리언" 시리즈는 결국 영상화 과정을 다시 밟네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시리즈를 나중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사실 1편의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2편은 액션 영화로서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1편이 가졌던 음산함을 기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후에 나온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를 무척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또 다른 영상화 발표가 났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드라마이며, 지구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리들리 스콧은 제작자로 참여하지만, 쇼 러너는 다른 사람이 하더군요. 노아 홀리 라고 하더군요. 리전을 이미 성공한 케이스가 있어서 별 걱정이 되진 않는데......배경이 지구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