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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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나라의 앨리스] 팀 버튼의 상상력이 어느정도 담겨있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5월 30일

감독;제임스 보빈출연;조니 뎁, 앤 해서웨이, 미아 와시코브스카조니 뎁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수요일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팀버튼이 제작에 참여한 가운데 북미 흥행면에선 그야말로 쪽박을찬 영화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수요일 저녁꺼로 봤습니다.국내에서도 아이맥스 개봉이 예정되었지만 북미에서의 흥행 부진으로아이맥스 상영이 불발된 가운데 영화는 아름다운 영상미가 더 큰 화면에서봤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습니다.그렇지만 내용은 역시 디즈니스럽다는 느낌이 참 많이 들었구요..영상미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5월 29일

캐리비안의 해적의 해적은 1편 이후, 점점 관성에 의해 보던 시리즈였습니다. 4편 이후 6년만의 시리즈인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꽤 재밌게 봤네요. 어떻게 보면 리부트적인 느낌도 들고~ 하비에르 바르뎀의 살라자르 제독도 마음에 들고 제프리 러쉬의 바르보사 선장도 ㅠㅠ)b 의문점이 남긴 하지만 이렇게만 나와주면 그래도 계속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시리즈로 부활할 것 같습니다. 물론 무난하다면 무난하지만 이 시리즈 자체가 팝콘무비다보니~ 흥행도 상당하다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스텝롤 후에 쿠키영상이 있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달릴 줄이얔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있습니다. 진취적인 여인상은 아무래도 지금와선 좀 무난해도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폭소 유발 액션, 킬링 타임에 충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폭소 유발 액션, 킬링 타임에 충실

※ 본 포스팅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윌 터너(올란도 블룸 분)의 아들 헨리(브렌튼 스웨이츠 분)는 아버지에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해적선장 잭 스패로우(조니 뎁 분)를 찾아 나섭니다. 잭에 구원을 지닌 선장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 분)는 복수를 위해 해적선장 바르보사(제프리 러쉬 분)를 활용합니다. 신 캐릭터 헨리와 카리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다섯 번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의 약 20년 전후를 묘사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까지 등장했던 윌과 엘리자베스 스완(키이라 나이틀리 분)의 아들 헨리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여성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DID U MISS ME ?|2017년 5월 27일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 같은 주인공이 없음을 절실히 통감했던 4편의 교훈을 말미암아, 각설이 마냥 죽지도 않고 또 돌아온 해적 영화. 이번에는 무려 아들과 딸 특집이다. 열려라, 스포 천국!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 같은 주인공이 필요하댔지, 아예 그 커플의 친아들을 데려올 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다. 졸지에 터너 가문은 삼대가 잭 스패로우에게 휘말려 인생 종치는 신세가 되었네. 잭 스패로우 두둔하다가 바닷물에 빠져 데비 존스에게 영혼까지 팔았던 할아버지 빌 터너, 사랑하는 여자 구하려고 잭 스패로우와 인생줄 꼬았다가 저주받아 자신의 심장을 도려내고 평생을 유령으로 살게 된 아버지 윌 터너,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받들어 아버지 저주 푼답시고 잭 스패로우를 직접(!) 찾아가 갖은 고생을 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