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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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조니 뎁의 능청스러움은 괜찮긴 헀다만
감독;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출연;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제프리 러쉬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2D로 봤습니다평이 안 좋긴 했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평도평이지만 그냥 즐기는 마음으로 보기로 마음먹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조니 뎁의 능청스러움은변함없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어느덧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도 5번쨰 이야

최근에 본 영화들 :)
작년 '러빙 빈센트'부터 시작해서 많이 영화를 봐서인지 정리좀 할 겸, 씁니다. 1. 오리엔트 특급살인. 뭐. 매력적인 밀실살인사건의 이야기였는데 나는 주디덴치가 간만에 스크린에서 보고싶어서..... 본거였고..역시 주디덴치 킹왕짱. 거기에 조니뎁은 뭐.. ㅋㅋㅋ 그리고 한편으로 이런 생각도 했다.역시 사람은 곱게 살아야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의 원한을 지고 산거야. 이사람은. 2. 나, 다니엘 블레이크.책상행정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영화. 인상깊었던 장면이 참 많은 영화였다.스프레이로 'I, Daniel Blake, ~~~~' 쓰던 그의 절규와돈이 없어 수퍼에 들어갔다가 나도 모르게 빵을 입에 집어넣던 케이티의 모습. "전 정말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정말
![What's eating Gilbert Grape [길버트 그레이프]](https://img.zoomtrend.com/2018/01/22/e0073895_5a667062c330c.jpg)
What's eating Gilbert Grape [길버트 그레이프]
01. 영어 원제인 What's eating Gilbert Grape 가 마음에 든다. 02. 어쩔 수 없이 짊어지게 된 책임감, 보살필 수밖에 없는 가족들이 점점 더 부담감으로, 중압감으로 자리 잡아서 영혼을 갉아먹는다. 03. 어떤 순간에도 나 자신을 잃지 말 것. 04. 사실 우리는 가족과의 어려움이 있어도 이런 이야기들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영화로나마 소통하고 힐링한다. 사람 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지. 05. 이제 뒤돌아보지 말고 가!!!!!!! 06. 이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력에 대해선 다들 너무나도 잘 알기에...하지만 이 소년이 바로 3-4년 뒤에 로미오와 잭을 연기했다는 걸 생각하면 더 소름이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2017) / 케네스 브래너
출처: IMP Awards 우연히 오리엔트 특급열차를 탄 유명한 탐정 에르큐르 포와로(케네스 브래너)가 라쳇(조니 뎁)이 살해 당한 사건을 맡게 되고, 폭설로 멈춘 특급열차에 함께 갇힌 범인을 찾기 위해 승객을 한명씩 취조한다. 특이한 플롯으로 워낙 유명한 애거서 크리스티 원작을 영화로 각색한 여러 작품 중 최신작. 이전에 가장 유명한 1974년 영화처럼 스타 캐스팅으로 화려함을 살리고 현대 영화 기술과 과장을 넘나드는 케네스 브래너 자신의 연기로 개성을 얻었다. 워낙 유명한 플롯인 탓도 있고 요란하게 해석한 포와로 캐릭터 덕분이기도 해서 사건을 추적하는 서스펜스는 거세하고, 고전적인 영화로 꾸며 연극처럼 펼치는 화술이 볼만 하다. 원작을 모르고 추리물로 볼 관객에게는 맹물 같이 재미가 없을 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