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Posts
101 posts![[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와 마녀의 꽃'은 2위 스타트](https://img.zoomtrend.com/2017/07/12/c0100805_5965839ac36ed.jpg)
[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와 마녀의 꽃'은 2위 스타트
10일 발표된 8, 9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 배우 조니 뎁이 해적 잭 스패로우를 연기한 인기 시리즈 최신작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요아킴 뢰닝&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가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이틀간 약 49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7억 4,000만엔. 누계 흥행 수입은 26억엔을 돌파했다. 2위는 첫 등장의 '마루밑 아리에티', '추억의 마니' 등으로 알려진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메아리와 마녀의 꽃'이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32만 4,000명, 흥행 수입은 약 4억 2,800만엔을 올리고 있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6위에 키아누 리브스가 전설의 킬러를 연기한 시리즈 두번째의 '존 윅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기본 시리즈 팬이라면 뭐..
얼추 1편부터 4편까지 등장한 이들이 한번씩 얼굴을 비춘 것 같은데, 사실 앞의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5편 초반에 등장하는 윌 터너(올랜도 볼룸)가 어째서 플라잉 더치맨에 타고 있는지도 떠올리지 못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봤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쿠키영상까지 영화를 다 보고 나니 대충 살아있는 녀석들은 한번씩 등장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설적인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의 눈 앞에 죽음마저 집어삼킨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가 복수를 위해 찾아온다. 둘 사이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 잭은 자신과 동료들의 죽음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시작하는데···잭 스패로우의 몰락에 의해 갇혀있던 유령함의 선장 살라자르가 풀려나고, 복수를 위하여 닥치는 대로 함선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
1편은 꽤 유쾌한 영화였죠. 그러나 2편 마지막 부분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고, 난잡해진 3편, 억지로 만든 것 같은 4편까지...특히 4편은 바로 얼마 전에 예습차원에서 봤는데 혹평이 이해가 가는 엉성한 영화로 전락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뭐 그래도 4편 덕분에 기대치가 0인 상태에서 의리(?)로 신작을 마주하니 이번 작품은 그런대로 볼만한 영화이긴 했습니다. 볼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이 영화는 스스로 설정과 캐릭터를 파괴하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2편 말미에 바르보사가 떡하니 살아돌아올 때 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죠. 아니, 그럼 1편의 그 개고생과 언데드 삶에 지쳤던 바르보사의 캐릭터는 뭔데? 그러더니 3편에서 시작하자마자 죽어있는 크라켄은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고..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017) / 요아킴 뢰닝 + 에스펜 샌버그
출처: IMP Awards 최신식 금고를 털다 영국 해군에게 쫓기는 잭 스패로우(조니 뎁) 선장은 아버지인 윌 터너(올랜도 블룸)의 저주를 풀기 위한 방법을 조사한 아들 헨리 터너(브렌튼 스웨이티스)와 만나고, 모든 저주를 푸는 포세이돈의 삼지창에 대해 핵심을 알고 있는 마녀 카리나(카야 스코델라리오)도 합류한다. 하지만 과거 잭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살타자르(하비에르 바르뎀) 선장이 유령선을 끌고 쫓아오며 잭은 위기에 처한다. 시리즈 과거의 떡밥을 전부 정리하고 등장인물의 세대교체를 이루며 새로운 시리즈를 내놓아도 아무 이상이 없도록 플롯과 캐릭터를 깔끔하게 정리한 [캐리비안의 해적]판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첫 편과 같은 인물이라고 보기엔 시리즈를 지나며 전혀 달라진 바르보사(제프리 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