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스패로우

포스트: 8|아이템:잭스패로우(8)
Tags

Posts

8 posts

아이코닉한 영화 속 캐릭터들과의 결혼 생활은?

DID U MISS ME ?|2019년 3월 13일

아이코닉한 영화 속 캐릭터들과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게 된다면? 1. 옵티머스 프라임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도...! 아닌척 하는데 은근히 호전광. 가장으로서 가족을 이끄는 리더십과 희생 정신이 충만하지만, 또 한 편으로는 은근히 분노조절장애가 있어서 버럭하는 경우가 많음. 부드러우면서 터프한 매력이 있지만, 존나 불의를 보면 적당히 돌아야 하는데 꼭지까지 돌아버리는 양반이기 때문에 위험함. 배우자가 직장에서 상사와 있었던 기분 나빴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바로 다음 날 직장 찾아와 멱살 잡을 타입인 듯. 근데 진짜 이 정도면 정신과 상담 받아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2. 다스 베이더 자기야... 우리 한 잔 할까? 어둠의 군주. 제국의 대마왕 알고보면 2인자지만. 때문에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기본 시리즈 팬이라면 뭐..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기본 시리즈 팬이라면 뭐..

LionHeart's Blog|2017년 6월 20일

얼추 1편부터 4편까지 등장한 이들이 한번씩 얼굴을 비춘 것 같은데, 사실 앞의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5편 초반에 등장하는 윌 터너(올랜도 볼룸)가 어째서 플라잉 더치맨에 타고 있는지도 떠올리지 못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봤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쿠키영상까지 영화를 다 보고 나니 대충 살아있는 녀석들은 한번씩 등장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설적인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의 눈 앞에 죽음마저 집어삼킨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가 복수를 위해 찾아온다. 둘 사이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 잭은 자신과 동료들의 죽음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시작하는데···잭 스패로우의 몰락에 의해 갇혀있던 유령함의 선장 살라자르가 풀려나고, 복수를 위하여 닥치는 대로 함선들

SD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

SD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7년 6월 20일

잭 선장님 그려봤습니다. 빈 상자는 그의 아이덴티티죠! # 오늘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자는 말이 없다 보고 왔습니다.재밌다 별로다 말이 많던데 저는 굉장히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역시 잭 선장님의 유쾌함은 시리즈가 거듭되어도 변하지 않던.특히나 재미있었던 부분은 이 장면이었습니다. ..... 바로 요 길로틴 처형장면. ㅋㅋㅋㅋㅋㅋ다들 배꼽 빠져라 웃어대더군요. 최고의 명장면이었습니다. 잭 선장님 그리려고 자료 찾다가 발견한 것. 조니뎁 사진인가 했더니, 이거 피규어네요(...)엄청난 퀄리티. 으아....가지고 싶다아...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

being nice to me|2017년 6월 2일

1편은 꽤 유쾌한 영화였죠. 그러나 2편 마지막 부분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고, 난잡해진 3편, 억지로 만든 것 같은 4편까지...특히 4편은 바로 얼마 전에 예습차원에서 봤는데 혹평이 이해가 가는 엉성한 영화로 전락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뭐 그래도 4편 덕분에 기대치가 0인 상태에서 의리(?)로 신작을 마주하니 이번 작품은 그런대로 볼만한 영화이긴 했습니다. 볼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이 영화는 스스로 설정과 캐릭터를 파괴하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2편 말미에 바르보사가 떡하니 살아돌아올 때 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죠. 아니, 그럼 1편의 그 개고생과 언데드 삶에 지쳤던 바르보사의 캐릭터는 뭔데? 그러더니 3편에서 시작하자마자 죽어있는 크라켄은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