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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무비메이트할래?

littlemint|2013년 8월 10일

무비메이트 Movie Mate : 순수하게 영화를 함께 즐기는 친구

Zach Helm's [Mr.Magorium's Wonder Emporium] 2007

Zach Helm's [Mr.Magorium's Wonder Emporium] 2007

littlemint|2013년 4월 1일

새벽 한시인가 두시인가 마고리엄의 장난감백화점을 클릭했다.이것도 Mandate Pictures와 Walden Media 작품이더라.50/50볼때 Mandate Pictures 오프닝이 특이해서 기억하고있었기에.. 오프닝이 아기자기 너무 예뻤다. 방 벽지로 하고싶을정도로. 이런 디자인도 괜찮을것 같다문득 드는 생각은, 새로 이사갈 방 벽지를 이렇게 영화의 한장면으로 꾸며도 괜찮을것 같다. 아 그리고 이렇게 새벽에 의자에 기대어 스탠드하나만 켜놓고 글을쓰고있자니, 작가가 된 기분이다. 나쁘지 않은데.현재시간은 오전 2:00

Tim Burton's [Corpse Bride] 2005

Tim Burton's [Corpse Bride] 2005

littlemint|2012년 12월 16일

유령신부 The Corpse Bride 이 작품을 왜 이제서야 봤는지.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가히 대작이라 할 수 있을만큼. 팀버튼의 영화를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지만, 왜인지 그가 감독을 맡은 작품은 스위니 토드 빼곤 다 봤다. 스위니 토드는 너무 잔인해서 도저히.....까지는 아니다. 왜? 바로 유령신부 때문에. 아, 스위니 토드 입장에선 유령신부 "덕분에"가 더 알맞은 말이겠다. 유령신부를 그간 보기 꺼려했던 이유는 바로 포스터에서부터 물씬 느껴지는 팀 버튼 감독의 스타일때문이었다. 제목부터 "유령"신부. 결혼식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야할 신부가 유령이란다. 에구. 그로테스크해. (:^0 과연 어떤일이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