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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posts우주 대괴수 도고라 (宇宙大怪獣ドゴラ.1964)
1964년에 토호에서 ‘혼다 이시로’ 감독이 만든 SF 괴수 특촬 영화. 내용은 일본 상공을 선회 중인 TV 중계 위성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실종된 뒤, 같은 시기 세계 각국의 보석 가게가 누군가에게 습격당해 다량의 다이아몬드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일본 도쿄 경시청에서 해당 사건이 지명수배된 보석 강도단의 소행으로 판단하여 수사를 시작했는데, 실은 보석 강도단도 보석을 훔치려고 할 때마다 알 수 없는 힘에 방해를 받아서 번번이 실패해서, 경시청 외사과의 ‘코마’ 형사와 ‘마크’를 자처하는 수수께끼의 외국인이 보석 강도단을 추적하던 중. 사건의 진범인 우주 대괴수 도고라가 나타나 일본을 위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도고라는 방사능이 축적된 일본 상공을 지나가던 우
싸워라! 이쿠사 1(戦え! イクサー1.1985)
1983년에 일본 쿠보 서점(久保書店)의 성인 만화 잡지 ‘레몬 피플’에서 ‘아란 레이’가 연재한 동명의 단편 성인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85년에 히라노 토시키 감독이 만든 SF 액션 OVA. 1985년에서 1987년까지 2년에 걸쳐 만들어져 전 3편으로 완결됐다. 내용은 외계의 크툴루족이 냉동 수면 상태에서 자신들이 정착할 별을 찾아다니다가 기계에서 태어난 생명체 ‘빅 골드’의 폭주로 지구를 침략하자, 크툴루를 수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여성형 인조인간 ‘이쿠사 1’이 빅 골드에 반기를 들어 크툴루족과 적대시하면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구인 소녀 ‘카노 나기사’를 파트너로 삼아 이쿠사 로보에 탑승해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의 원작 만화는 단편 만화인데 완결이 제대로 나지 못해 미완결로
환상서담 엘시아 (幻想叙譚エルシア.1992)
1992년에 J.C.STAFF에서 후루카와 노리야스 감독이 만든 전 4화 완결의 SF 판타지 OVA. 메가존 23, 카이트, 메조포르테 등으로 잘 알려진 캐릭터 디자이너 ‘우메즈 야스오미’가 작화 감독 및 캐릭터 디자인과 설정에 참여했다. 내용은 ‘나보스’ 왕이 다스리는 소국 ‘메가로니아’가 고대 문명의 유적을 발굴해 고도의 과학력을 손에 넣어 총화기, 전투기, 대표 탑재 함선 등을 만들어 호르크 대륙 전체를 지배하고, 바다를 건너 신의 섬이라 불리는 타노아, 시키스, 네이도, 에이자의 ‘사신도’까지 침공했다가, 대대로 해적질을 하며 사신도를 침략자의 손에서 지켜주던 에이자의 왕 ‘라르크’의 거센 저항에 부딪쳤지만 결국 제압한 후. 에이자와 그의 아내인 시네라 왕비를 처형하고 두 사람의 아들
업그레이드
조용히 개봉일을 기다립니다 이 영화는 사이버펑크 팬들과 액션/스릴러/SF팬들의 가려운 속을 긁을 영화이기 때문이죠 SF/사이버펑크팬이라면 닥치고 9월6일에 보러갑시다. 오랜만에 터미네이터 급이 나왔는데 무시할 수 있겠습니까. 과언이 아니에요. 이건 터미네이터 급입니다. 아니, 철학적임을 놓고 보면 그 이상이지. 진짜... 와 씨발 리워넬이 이렇게 해낼 줄은 몰랐어... 공포영화 만들던 때보다 더 독하게 돌아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