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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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화 후기
2015년 10월 4일에 첫 방영된 선라이즈에서 제작한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1화 글을 쓰기에 앞서 본인은 메카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건담 시리즈를 전혀 보지 않았다. 한날 TV를 틀면 방영 되었던 건담 시드 데스티니 정도는 가끔 봤으나, 내용도 전혀 이해 하지 못 한채 전투씬만 보았기 때문에 아무 배경 내용이 없어 글이 주관적인 생각으로만 가득 차고, 느꼈던 점만으로 구성 되었기 때문에 허접 하게 느껴 질 수 있으니 만약 오류에 대한 댓글 피드백이 달린다면 기쁘게 받아 들여 건담 배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겠다. A파트 중에서도 가장 처음에 나오는 장면이다. 주인공으로 보이는 한 소년이 총을 이용해 누군가를 쏴 죽이고선 태평한 표정으로 피를 흘리고 놀란 표정의 '오르가
![[14년 11월 토쿄]오다이바 다이버시티, 건담프론트[9-2]](https://img.zoomtrend.com/2015/10/10/a0016483_5618af65149d0.jpg)
[14년 11월 토쿄]오다이바 다이버시티, 건담프론트[9-2]
무료존을 둘러보고 유료존으로. 뭐 대충 이런 느낌, 사진찍기에는 좋습니다(...) 입구에 있는 판넬, 키워드를 터치하면 거기에 맞는 캐릭터나 기체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빨갛다'를 누르면 빨가면 샤아, 샤아는 맛있어...는 아니고 빨간 녀석들이 주르륵 나옵니다. 요런 것도 나오고 뉴타입 특집 건담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캐릭터 포토존, 대충 보니 왠만한 주조연급은 다 있는 듯 일단 찍어 봤습니다. 1:1 사이즈 콕핏. 여기에 앉으면 당신도 건담 파일럿! 까지는 아니지만 -ㅅ-); 제가 갔을 때에는 마침 건담 35주년전이라 전시회를 하고 있더라고요. 퍼스트 건담 설정
철혈의 오펀스 1화 짤막 감상
1. 주인공이 꼭두각시 서커스의 마사루란 케릭터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것이 첫번째로 든 생각 2. 구세대 맨머신 인터페이스라는 명목하에 남자애들 상반신을 죄다 벗겨놓다니 후덜덜합니다. 호모호모해 2.1. 하긴 싸우는 곳의 장비라곤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기존 시리즈에서 나왔던 쫙 달라붙는 슈트들도 그렇게 설득력 있는 도구는 아니라지만 그래도 아예 빼버릴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소년병이라서 예산 없다는 얘기를 하겠지요. 2.2.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것 같은데 근육이 다들 하나같이 쩔어줍니다. 3. 알드노아 제로의 이나호 때도 그렇고 시작부터 멘탈 만땅인 케릭터가 요새 먹히는 케릭터인가? 4. 여주인공에서 냄새가 납니다. 허당의 냄새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화 철과 피와
‘철혈의 오펀스’의 의미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제목부터 작품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부각시킵니다. ‘철혈’은 밀리터리 색채의 강화를 암시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제08MS소대’ 등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에서 강조했던 군대를 전면에 부각시킬 것을 암시합니다. 제1화 ‘철과 피와’에서 주인공 미카즈키를 비롯한 소년들은 모두 카키색 군복을 착용하며 조악한 막사에 거처하고 질 낮은 식사를 배급받으며 단체 생활을 합니다. 구타가 횡행하고 소년들의 머리에 저격병의 총탄이 박히는 장면도 제시됩니다. 일본 현지에서 일요일 저녁 황금 시간대에 TV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임을 감안하는 수위가 높은 연출입니다. ‘오펀스(Orphans)’는 미카즈키를 소년소녀가 고아임을 의미합니다. ‘기동전사 건담’에서 화이트베이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