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포스트: 138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382 posts
(건담 올펀스) 2화 잡담

(건담 올펀스) 2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0월 11일

-이런 저런 밑밥을 깔고 3화의 전개를 준비하는 에피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외에는 1화에서 나오지 않은 출격당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정도? 그래도 확실히 괜찮은 1화로부터의 이어짐이라는 기분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3화에 대한 푸쉬를 준다는 인식이 엄청 강했는데 1화가 좋았던 만큼 2화의 이런 전개도 참 좋네요. 밑밥으로 채울대로 채웠다는 느낌이라 다음 전개가 정말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소년병들에 관해서 나오는 설정은 앞으로도 나올수록 흠좀무 할듯;; 코델리아가 어떻게 성장할지도 궁금합니다. 일단 자신의 한계를 코델리아가 안것부터가 인상적이라면 인상적.(혹시 머리를 깎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건 뭔지.) -대사들이 정말 깨알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이런저런 장면들에서 나오는 대사들이 깨알같네요(개

철혈의 오펀스 2편

|2015년 10월 11일

그 중위는 란바 랄의 전철을 걷겠군요. "꼬마야! 너는 네 실력으로 이긴 게 아니라 모빌슈츠의 성능으로 이긴 거다!" 이게 웃기는 이야기가 될지 아니면 나름대로 마음에 남는 이야기가 될지는 다음회 보면 알겠군요. 미카즈키군 까막눈이었군요. 쿠델리아가 가르쳐준다는데 한표. (.......) 어쩌면 쿠델리아는 처음에는 공기왕녀 이후 리리나의 레벨로 성장할지도요. 저 소년병네들 슈로대에 나오면 빨간해골 비슷한 문장쓰는 형님네 패거리와 죽이 맞아서 같이 놀 가능성이 있음. (아님 화성이니 에이지나 나데시코 일당과 놀듯....) 집단 이름도 은근히 비슷함. 반면 검은 기사단 가면쓴 쇼쟁이 황자님에 대해서는 안좋게 볼 듯... (쇼쟁이 황자님은 모 행님도 싫어했다고...) 설마 쟤네 대장도 죽는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0월 11일

제2화 발바토스 소년들의 피로 쌓아올린 화성권에 부는 파란 속 싸우는 목적를 찾으며 되묻는 2화입니다 아뢰아식 시스템으로 인한 정보 과부하로 사실상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미카즈키의 활약으로 간신히 크랭크의 부대를 요격하는데 성공하지만 맞몰리는 위기의 상황 속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 CGS 3번대와 소년병들의 존재에 심리적 갈등을 겪는 크랭크, 그리고 이상적인 평화의 실천을 향한 길이 얼마나 버겁고 동떨어진 존재인지 깨닫기 시작하는 공주웨건쿠델리아의 심리를 그려냅니다 이번편에서 벌어진 1차 공방전 이후 각 세력들의 주요 인물들의 변화와 목적을 더욱 상세히 그려내는데 그 중에서 가장 세밀하게 묘사된 존재를 꼽는다면 단연 소년병들의 묘사입니다 아키히로를 대표로 명령에

은근히 건담파일럿은...

|2015년 10월 11일

인간흉기들이 많네 아무로 : 그냥 우주괴수, 펜싱좀 한다고 으스대던 우주세기 호구 헬멧에 금가게 만듬. (검술 배운 적도 없을 텐데....) 까미유 : 말보다는 주먹! 우주세기 호구를 조팸. 쥬도 :까미유 이긴 사람을 이김. 시로 : 용자왕, 자쿠머신건 총탄 피하고 바주카 날림.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니 패스하고... 도몬을 비롯한 건담파이터들 : 걔넨 건담타는 게 힘을 제한하는 것임. 히이로 : 인간이 아님. 여친도 인간이 아님. 패거리들도 당연히 인간이 아님. 키라 야마토 : 코디네이터 끝. 세츠나 F 세이에이 : 소년병 출신, 맨몸 전투력도 꽤 됨. 결국에는 인간을 포기함. 버나지 링크스 : 지보다 체격도 크고 여기저기 구른 듯한 어른을 만신창이가 되 가면서도 치고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