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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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철혈의 오펀스
- 솔직히 빈말로라도 이게 완성도가 높다고는 도저히...말을 못 하겠습니다만은(...) - 그래도 지지부진하고 허접해서 한숨이 나오던 콜로니편보다는 나아진 요즘 전개. - 19화부터 현재까지의 에피소드는 그리 뛰어나진 않아도 이정도면 그럭저럭 뭐...라는 느낌인데, 이미 인터넷의 여론은 걷잡을 수 없을만큼 철혈에 적대적이 된지라 얘기하기 참 힘듭니다; - 뭐 그쪽은 제쳐두고, 어쨌든 지금 철혈은 잘 만든 건 아니더라도 그냥 볼만하다 정도. 21세기의 건담은 빌파 1기를 제외하면 맘에 꼭 드는 게 잘 안 나오네요. 특히 더블오는 무진장 싫어하는 작품이라... - 여담으로, 21화는 카르타를 찍어누르며 "네놈이..."하던 카와니시 켄고와 최후반부 하나에 나츠키의 연기가 참 훌륭
철혈의 오펀즈 21화
더블오의 아빠곰,그라함,마네킹 같은 적은 나와줄 수 없단 말인가? 아빠곰,마네킹은 뛰어난 지휘관, 그라함은 플래그로도 건담들에게도 꿀리지 않는 미친 파일럿 (아! 초강력 운빨 탄산씨도....) 이런 진짜 전투의 베테랑 같은 놈들이 나서서 최소한 주인공들을 궁지로 몰아넣을 정도는 되야 긴장감은 있지 않을까? 철혈의 오펀즈는 이미 그런 점에서 낙제를 받고 있다. 전투가 이렇게 긴장감 없어서 어디... 게다가 현 전투는 1쿨 막바지의 전투란 말이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1화 간단한 감상평
제21화 돌아가야 할 곳으로 함께이기에 소중한 가족과 동료들을 지키기 위한 싸움그 속에서 피의 인연이 끊어지기 시작하는 철혈의 오펀스 21화 입니다 (분할 시즌제를 감안하더라도)2쿨 분량도 슬슬 마감되는 가운데 후반부 이야기의 절정을 향해 고도를 올리는 순서에 접어듭니다 지난화에 대부분 시청자들이 당황스레 받아들였던 비스킷의 심리묘사건의 경우 형의 자살을 계기로 철화단의 동료들과 가족들의 사이에서 방황하기도 했지만 둘 다 함께 지키는 선택을 하는 어려운 결정과 그 결말을 보여줍니다 기껏 힘들게 대기권 착지까지 마치곤 똥폼등장 포즈까지 발맞춘 부하들도 각별히 아끼는 17세카르타와의 전투와 더불어 생사를 함께하는 동료와의 (전사戰死라는 이름의)이별에 대해 각별하게 강조

【대발견】 유희왕 카드의 「드래곤」을 「건담」으로 바꿔도 위화감이 없다
출처. 1 : 2015/11/10(火) 01:00:13.364 스타 더스트 건담 2 : 2015/11/10(火) 01:00:37.669 건담족 봉인항아리 25 : 2015/11/10(火) 01:08:49.007 >>2 건담족에 왠지 웃었다 41 : 2015/11/10(火) 01:15:26.525 >>25 건담족이면 기사 건담 아니던가 3 : 2015/11/10(火) 01:01:05.542 궁극기동기사 4 : 2015/11/10(火) 01:01:09.082 건담을 부르는 피리 5 : 2015/11/10(火) 01:01:26.551 오래된 카드는 안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