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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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디 오퍼링 (The Offering.2016)
2016년에 미국, 싱가포르 합작으로 ‘켈빈 통’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싱가포르 개봉판 제목은 ‘The Faith of Anna Waters(더 페이트 오브 안나 워터스)’. 북미 개봉판 제목은 ‘The Offering(디 오퍼링)’이다. 본작을 만든 켈빈 통 감독인 싱가포르 출신 감독으로, 2006년작 ‘메이드: 하녀의 저주(The Maid)’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인 저널리스트 ‘제이미 워터스’는 싱가포르에 살던 언니 ‘안나 워터스’가 의문의 자살을 하여 그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직접 방문했다가, 사악한 악마 ‘레비아탄’의 마수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스토리는 주인공 일행이 사는 집에 얽힌 유령의 비밀이 밝혀지고, 마지막에 가서는 악마에게 빙
블러드베스 앳 더 하우스 오브 데스 (Bloodbath at the House of Death.1984)
1984년에 ‘레이 캐머런’ 감독이 만든 영국산 호러 코미디 영화. 내용은 1975년 화요일에 기업인들의 주말 휴양지와 여학생들의 여름 캠프로 이용되던 ‘헤드스톤’ 저택에서 한 무리의 사탄 숭배자들이 들이닥쳐 별장에 투숙한 사람들 18명을 몰살시켜서 죽음의 집이란 별명으로 불렸는데, 그로부터 8년 후인 1983년에 ‘루카스 맨데블’ 박사와 ‘바바라 코일’ 박사가 헤드스톤 저택 근처에서 검출된 방사능 수치가 이상해 동료 과학자 4명과 함께 조사를 하러 갔다가 사탄 숭배자들에 의해 뗴죽음을 당하는 이야기다. 작중 사탄 숭배자를 이끄는 사탄의 사제 ‘시니스터맨’은 700살 먹은 불사의 노인으로 손바닥에 ‘바알제불’의 문양을 새기고 ‘디아블로스’라는 악마를 모시며, 헤드스톤 저택을 근거지로 삼
퍼스트 맨 인투 스페이스 (First Man into Space.1959)
1959년에 ‘로버트 데이’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내용은 미국 공군이 X-15라는 비행기에서 이탈해 우주로 날아가는 형태의 로켓을 실험하게 됐고, 그 프로젝트를 지휘하는 미 해군 사령관 ‘찰스 ’척‘ 어니스트 프레스콧’의 동생인 ‘댄 밀톤 프레스콧’ 중위가 로켓 파일럿이 됐는데. 비행 규칙을 어기고 무리한 비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폴 본 엣센’ 박사의 추천으로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갔지만.. 대기권을 넘어갔다가 우주 상공에서 유성 안개에 휩쓸려 뉴 멕시코에 추락했는데, 로켓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위 같은 물질이 동체를 감싸고, 로켓에서 자동으로 탈출한 댄은 전신이 녹아내린 괴물이 되어 이성을 잃고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죽이고 피를 마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인 퍼스트
데스트로이어 (Destroyer.1988)
1988년에 ‘로버트 커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오리지날 타이틀은 ‘데스트로이어’인데 또 다른 제목인 ‘섀도 오브 데스(Shadow of Death)’로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23명의 사람을 강간, 고문, 살인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 선고를 받은 연쇄 살인범 ‘이반 모세르’가 전기의자에 앉아 사형 집행을 받던 중. 교도소에 폭동이 일어나 정전이 됐지만, 그 정전 중에 전기 충격을 받았는데.. 유전에 의한 선천적인 체질 덕분에 간신히 살아남고. 그의 손에 교도소 직원들이 죄다 죽어나간 게 세상에는 폭동에 휘말려 죽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교도소 건물 자체가 폐쇄된 후. 폐건물의 경비원으로 고용된 친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감옥 안에 숨어 살다가, 그로부터 18개월 뒤에 한 영화 제작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