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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어둠 속에 나홀로 3 / 칸비의 복수 (Alone in the Dark 3.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2월 27일

1994년에 ‘Infogrames’에서 MS-DOS, Macintosh, PC9801, Windows용으로 만든 서바이벌 어드벤처 게임. 어둠 속에 나홀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어둠 속에 나홀로 시리즈 최초로 플로피 디스켓판이 없이 CD-ROM판만 발매했고, 콘솔로 이식되지 않은 PC 독점작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는 1996년에 발매했다. 시리즈 이전 작은 ‘동서게임채널’에서 유통 및 한글화를 맡았었는데. 이번 작은 ‘LG 미디어’에서 유통 및 한글화를 맡았고, 무슨 이유인지 게임 제목을 원제인 ‘어둠 속에 나홀로 3’가 아닌 ‘칸비의 복수’로 번안했다. (후술할 본편 스토리는 칸비의 복수가 주된 내용이 아닌데) 내용은 1925년에 이전에 벌어진 두 가지 사건(1탄, 2탄의

퍼스트 맨 인투 스페이스 (First Man into Space.195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28일

1959년에 ‘로버트 데이’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내용은 미국 공군이 X-15라는 비행기에서 이탈해 우주로 날아가는 형태의 로켓을 실험하게 됐고, 그 프로젝트를 지휘하는 미 해군 사령관 ‘찰스 ’척‘ 어니스트 프레스콧’의 동생인 ‘댄 밀톤 프레스콧’ 중위가 로켓 파일럿이 됐는데. 비행 규칙을 어기고 무리한 비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폴 본 엣센’ 박사의 추천으로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갔지만.. 대기권을 넘어갔다가 우주 상공에서 유성 안개에 휩쓸려 뉴 멕시코에 추락했는데, 로켓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위 같은 물질이 동체를 감싸고, 로켓에서 자동으로 탈출한 댄은 전신이 녹아내린 괴물이 되어 이성을 잃고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죽이고 피를 마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인 퍼스트

나이트 비지터 (Night Visitor.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28일

1989년에 ‘루퍼트 히지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고등학생 ‘빌리 콜튼’의 옆집에 이사 온 새 이웃의 직업이 창녀란 사실을 알고서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아무도 믿지 않아서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사진기를 들고가 옆집 창문에 올라가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우연히 이웃집 여자가 검은 가운을 입은 남자한테 살해 당하는 장면을 목격했고. 그 남자의 정체가 학교에서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는 역사 교사 ‘재커리 위라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채리 윌라드와 그의 동생은 ‘스탠리 위라드’가 사타니즘을 신봉하면서 여자들을 잡아다 죽이는 연쇄 살인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10대 학생인 주인공이 자기가 다니는 학교의 선생님이 사타니스트 겸 연쇄 살인마라서 그가 저지

[DOS] 로커스 알바 (ロクス・アルバ.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5월 17일

1995년에 일본의 ‘アルゴラボ(알고라보/Algolab)’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판타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1996년에 한국에서 ‘삼성전자’가 정식 수입해 완전 한글화하여 MS-DOS용으로 컨버전한 작품. 내용은 대륙 ‘로커스 알바’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벨룸물투스’의 이야기는 ‘아우로라의 열쇠’라는 기적의 힘에 의해 전쟁이 종결되었다는 내용인데, 그게 본리 신비의 보석 ‘크라우스디아’로 종전 이후. 4개의 파편으로 나뉘어 4개의 왕국에 흩어져서, 현재에 이르러 대륙이 다시 전화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자, 각각의 왕국이 파편을 모아 아우로라의 열쇠를 완성하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PC9801용으로 게임 용량이 3.5인치 2HD 디스켓 3장짜리인데 한국에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