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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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엑소시즘: 잠들지 못하는 시간 (Awoken, 2019)
2019년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다니엘 제이필립스’ 감독이 만든 엑소시즘 영화. 한국에서는 2020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의대상 ‘칼라’는 잠을 자지 못해서 장기 손상을 입어 죽음에 이르는 희귀 유전병 ‘치명적 가족성 불면증’을 앓고 있는 남동생 ‘블레이크’를 걱정하는데. 돌아가신 부모님의 친구인 ‘로버트’ 박사의 권유를 받아 지하의 한 비밀 치료실로 블레이크를 옮기고 친구들과 함께 로버트 박사를 도와 연구에 참여했다가, 연구실 벽 서재 뒤에 숨겨진 작은 통로에서 일기장과 비디오 테이프를 발견하고. 블레이크가 악마 들린 현상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원제가 Awoken인데 한국판 제목이 ‘엑소시즘: 잠들지 못하는 시간’이다. 엑소시즘을 소재로 해서 그렇게 번안된 것
이사벨 (Isabelle.2018)
2018년에 캐나다, 미국 합작으로 ‘로버트 헤이든’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제 23회 부산 국제 영화제미드나잇 패션에 출품된 작품이다. 내용은 젊은 부부 ‘매트 케인’과 ‘라리사 케인’이 새 집으로 이사를 했는데, 임산부인 라리사가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을 하다가 위험한 상황에 처해 약 1분 동안 숨이 멎었다가 아이를 사산한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일상이 무너지고. 급기야 죽은 아이의 환영을 보기 시작하다가, 이웃집 2층 창문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젊은 여자의 존재를 감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초반부는 아이를 잃은 라리사가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일상이 무너지고 남편과의 관계도 소원해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서 상당히 우울한 내용이 이어져서 작품 자체의 분위기도 가라앉는다.
누가 다치기 전에 (before someone gets hurt.2018)
2018년에 ‘셰인 바바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팀, 스테이시, 빌리, 스테판, 개리, 리사, 제이미, 알리슨 등의 8명으로 구성된 유령 수사팀은 심령 스팟을 돌아다니며 과학적인 검증을 통해 유령이 없다는 걸 증명하는 고스트 헌팅 게임의 떠오르는 샛별로 유료 채널과의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300년 동안 14건의 미해결 살인사건이 벌어져 유명한 심령 스팟이 된 에지몬트 힐스 311 레녹스가의 마지막 부동산 소유주로 1934년에 사망한 집주인 ‘데이비드 엘링튼’ 이름으로 온 문자 메시지를 받고 그곳을 다음 촬영 장소로 삼고 찾아갔다가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주인공 일행이 유령 수사팀이란 설정만 보면 심령 스팟을 조사하는 내용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게 본편 스토리 내

프라임 이빌 (Prime Evil.1988)
1988년에 로베르타 핀들레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14세기 중세 시대 때 한 수도원에서 승려들이 타락해 사탄을 숭배하고 13년마다 한 번씩 혈족을 제물로 바쳐 인신공양을 하여 장수와 부, 권력을 누렸는데. 현대까지 살아남아 미국 뉴욕에서 카톨릭 신부로 신분을 위장해 악마에게 바칠 희생양을 찾던 중. 알렉산드라 파크맨을 타겟으로 삼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사타니스트(사탄숭배자)와 인신공양을 메인 소재로 다룬 데모닉 호러물로 일상 속에 보통 사람으로 신분을 위장해 암약하는 사타니스트의 위협을 그리고 있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로즈 메리의 아기(1968) 계열이라고 할 수 있지만, 중세 시대 때 수도승들이 타락하여 제사장이 동료의 목을 검으로 후려치는 것으로 시작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