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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71회::황기만 생존, 강세리=정신병원 감금

여왕의 집 71회::황기만 생존, 강세리=정신병원 감금

"여왕의 집 70회"에서 죽은 줄 알았던 황기만(강성민)은 다행히 죽지 않고 의식을 잃는 수준의 부상을 당했다. 또한 71회에 나온 거 보면 황기만(강성민)의 상태는 빨리 호전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강세리(이가령)가 황기만을 또 죽이려고 할 것 같다. 이유는 황기만이 깨어나면, 황지호(권율)의 출생의 비밀 & 강세리(이가령)가 자기를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가족들에게 다 알릴게 분명하기 때문. 하지만 강재인(함은정)이 강세리를 처리해 주며 얼결에 황기만의 목숨을 연장시켜준다. 강재인(함은정)은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의 결혼 사진'을 자기 방에 뿌린 후 다른 누군가가 이런 짓을 했다며 큰 충격을 받은.......

데스트로이어 (Destroyer.198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8일

1988년에 ‘로버트 커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오리지날 타이틀은 ‘데스트로이어’인데 또 다른 제목인 ‘섀도 오브 데스(Shadow of Death)’로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23명의 사람을 강간, 고문, 살인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 선고를 받은 연쇄 살인범 ‘이반 모세르’가 전기의자에 앉아 사형 집행을 받던 중. 교도소에 폭동이 일어나 정전이 됐지만, 그 정전 중에 전기 충격을 받았는데.. 유전에 의한 선천적인 체질 덕분에 간신히 살아남고. 그의 손에 교도소 직원들이 죄다 죽어나간 게 세상에는 폭동에 휘말려 죽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교도소 건물 자체가 폐쇄된 후. 폐건물의 경비원으로 고용된 친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감옥 안에 숨어 살다가, 그로부터 18개월 뒤에 한 영화 제작진

루시퍼즈 우먼 (Lucifer's Women.197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2일

1974년에 ‘폴 아레토’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유명한 작가 ‘존 웨인라이트’는 사타니즘과 흑마술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자신의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 대표 ‘스티븐 필립스 경’의 꼬임에 넘어가 인신공양의 흑미사에 참여하게 되고. 그 제물로 클럽에 있는 벌레스크 댄서 ‘트릴비’를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지난 수십년 동안 필름이 소실되어 영화가 완성된 건지, 미완성된 건지조차 알려지지 않았고. 본작을 만든 ‘폴 아레토 감독’이 1978년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편집한 ‘닥터 드라큘라(Doctor Dracula)’를 만들어서 본작의 캐릭터와 내용 일부는 닥터 드라큘라에 남아 있는 걸로 볼 수밖에 없었는데. 2018년에 미국의 홈비디오 배급사로 장르 영화의 보호와

데빌스 게이트 (Devil's Gate.2017)

데빌스 게이트 (Devil's Gate.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2월 3일

2017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클레이 스터브 감독이 만든 SF 스릴러 영화. 내용은 미국 북부 노스 다코타에 있는 작은 마을 데빌스 게이트에서 마리아 프리처드와 그녀의 아들 요나가 실종되어 FBI 특수 요원 다리아 프란시스가 지역 보안관 콘래드 ‘콜트’ 솔터 보안관과 함께 조사에 착수하고, 용의자로 지목된 마리아의 남편 잭슨 프리처드를 만나러 그의 농장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만 보면 악마가 나오는 오컬트물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외계인이 나오는 SF 스릴러다. 본작의 메인 소재는 에일리언 애브덕션. 즉, 외계인 납치다. (본작의 월드와이드판 제목도 아예 '애브덕션'이다) 타이틀의 진짜 의미는 배경이 되는 농장이 다른 차원의 게이트 역할을 하는 것으로, 그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