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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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DOS] 도깨비 소동 (1994)
1994년에 ‘웅진미디어’에서 MS-DOS용으로 만든 교육용 게임. 웅진미디어는 ‘웅진그룹’ 산하의 비디오 수입/공급, 음반 제작,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던 회사로 게임 중에는 1992년에 나온 ‘타임머신’이 알려져 있다. 내용은 소프트 마을에 아이들만으로 조직된 어린이 탐정대가 있는데, 최근 마을에 나타난 도깨비들을 소탕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임머신‘이 ’페르시아의 왕자‘로 유명한 ’(Brøderbund‘에서 만든 ’카멘 샌디에고‘ 시리즈를 모방한 게임이라면, 본작은 ’The Learning Company‘에서 1989년에 만든 ’미드나이트 레스큐(국내명: 학교 구출 작전)‘을 모방한 게임이다. 90년대 초중반 한국 게임이라서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희박해 미드나이트
퍼스트 맨 인투 스페이스 (First Man into Space.1959)
1959년에 ‘로버트 데이’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내용은 미국 공군이 X-15라는 비행기에서 이탈해 우주로 날아가는 형태의 로켓을 실험하게 됐고, 그 프로젝트를 지휘하는 미 해군 사령관 ‘찰스 ’척‘ 어니스트 프레스콧’의 동생인 ‘댄 밀톤 프레스콧’ 중위가 로켓 파일럿이 됐는데. 비행 규칙을 어기고 무리한 비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폴 본 엣센’ 박사의 추천으로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갔지만.. 대기권을 넘어갔다가 우주 상공에서 유성 안개에 휩쓸려 뉴 멕시코에 추락했는데, 로켓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위 같은 물질이 동체를 감싸고, 로켓에서 자동으로 탈출한 댄은 전신이 녹아내린 괴물이 되어 이성을 잃고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죽이고 피를 마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인 퍼스트
나이트 비지터 (Night Visitor.1989)
1989년에 ‘루퍼트 히지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고등학생 ‘빌리 콜튼’의 옆집에 이사 온 새 이웃의 직업이 창녀란 사실을 알고서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아무도 믿지 않아서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사진기를 들고가 옆집 창문에 올라가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우연히 이웃집 여자가 검은 가운을 입은 남자한테 살해 당하는 장면을 목격했고. 그 남자의 정체가 학교에서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는 역사 교사 ‘재커리 위라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채리 윌라드와 그의 동생은 ‘스탠리 위라드’가 사타니즘을 신봉하면서 여자들을 잡아다 죽이는 연쇄 살인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10대 학생인 주인공이 자기가 다니는 학교의 선생님이 사타니스트 겸 연쇄 살인마라서 그가 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