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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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8 - 여성 앞세우지만 흑인-동양인은 뒷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5년간의 수감 생활을 거쳐 가석방된 데비 오션(산드라 블록 분)은 친구 루(케이트 블란쳇 분)와 함께 거액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칠 계획을 세웁니다. 두 사람은 한물 간 디자이너 로즈(헬레나 본햄 카터 분)를 끌어들여 여배우 다프네(앤 해서웨이 분)로 하여금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착용하게 합니다. 오션스 삼부작의 연장선 게리 로스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오션스 8’은 ‘오션스 11’ 이래 삼부작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데비는 삼부작의 주인공 대니 오션(조지 클루니 분)의 여동생입니다. 극중에서 대니는 2018년 사망했다는 설정으로 데비가 두 번이나 묘를 찾습니다. 데비는 대니의 이름을 새겨진 손목시계를 훔쳐 애용하는데 이 역시 대니도 훔친 것입니다.

오션스8 - 평범한 재미만 주는 영화
이번주는 이 영화 하나 추가 했습니다. 탐정도 볼까 했으나 그냥 이 작품 하나만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탐정은 아무래도 1편이 워낙에 마음에 안 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 역시 약간의 불안함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는 소개하는 정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워낙에 재미있게 본 시리즈의 속편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게 이 영화를 본 이유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번 영화는 원래 감독인 스티븐 소더버그가 다시 감독을 한 것은 아닙니다. 소더버그의 최근작인 로건 럭키를 보면 여전히 오션스 시리즈의 감각을 여전히 잊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이번에는 감독이 아닌 상황입니다. 물론 전작과 어느

"OCEAN'S 8"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욉니다. 사실 오션스 시리즈의 스핀오프라고는 하는데, 뭔가 다른 느낌으로 나올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감독이 바뀌어버렸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영화의 기본적인 흐름은 그대로 갈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하는데, 과연 잘 해결이 될 것인지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어디로 갈 지에 관해서 정말 할 말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괜찮네요.

"오션스 일레븐"의 리부트가 확정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션스 시리즈도 리부트가 확정 되었죠. 다만 이번에는 느슨한 리메이크로, 전작들과 약간의 관계가 있는 식이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은 "헝거게임" 1편을 만들었던 게리 로스가 올라왔더군요. 배우는 일단 오션가문의 또 다른 일원으로 산드라 블록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오른팔 역할로 제니퍼 로렌스가 나올 거라고 하네요. 이 프로젝트도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