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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그녀를 위한 영화 .별 세개 반
디지털 2D로 보았다. 아이맥스로 보고 싶었지만, 그러려면 3d인지라.. 3d 안경의 무게때문에 영화보는 동안이 너무 고통스럽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는 절반을 안경없이 봤고, 제법 긴 다큐 는 영상은 좋았지만 안경을 쓴게아니라 눈 앞에서 들고보느라 어깨가 뭉치기 직전이었다. 평점이 대단하더라. 여백의 영화라던가 유려한 롱테이크에 대한 찬사하며, 이동진기자는 '걸작'이라며 미미추를 던졌다. 기대치를 높였던 걸까.. 영화의 러닝타임은 적당했고, 장면도 아름답고, 정교했고, 배우들도 거슬리는 것도 없고.. 그런데 감동이 없다. 사실, 단조롭다. 뭘까? 산드라블록의 몸매에 찬사는 끊임없이 나오더라... 그리고, 그녀 주위를 배회하던 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