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블록
Posts
67 posts
블루레이 그래비티 3D+2D 일반판 오픈케이스
산드라블록 주연의 그래비티입니다.엔지니어였던 산드라블록은 우주에서 무서운 속도로 다가오는 파편에 의해 위험에 처합니다.아무일 없을 줄 알았던 우주에서 그녀는 살아남아야 합니다.지구에 있는 가족을 위해서 말이죠.이 영화는 우주와 지구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했습니다.스토리는 개인적으로 심심했지만 볼만했습니다.간만에 산드라 블록이 나오는 영화는 오랫만에 본 거라 그점도 좋았네요.위험은 현실성이 있는 것이라 실감났습니다.현재도 우주에는 버려진 인공위성이 많다고 합니다. 그 위성들은 자기들끼리 부딪혀 부서지며 작동하고 있는 위성들을 위협하기도하는 존재가 되지요.한번 몰아서 수거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Two weeks notice (2002, 미국/오스트레일리아)
휴 그랜트가 좋아서 봤는데 휴 그랜트보단 산드라 블록이 더 메인인.. 부동산 개발업을 통해 떼돈을 벌고 있는 바람둥이 부자 웨이드(휴 그랜트 분)와하버드 로스쿨을 나와서 환경보호 및 사회운동을 하는 변호사 루씨(산드라 블록 분). 웨이드의 회사가 재개발 예정이던 동네의 시민회관을 지켜준다는 조건으로루씨를 공석이던 사내수석변호사 자리에 고용하였지만너무 시시콜콜한 그의 요구들에 진저리가 난 루씨는2주간의 말미를 줄 테니 새 사람을 구하라고 통보하고, 그 2주간 벌어지는 뻔한 로맨틱코미디. 뭐 이런류의 신데렐라 스토리를 좋아하진 않지만그냥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그렇게 또 나쁘진 않다. ... 근데 너무 흔한 타입의 로맨틱 코미디라 뭐라 쓸 감상이 없... 감상은 ★★ 1/2
[그래비티] 기대만큼의 아름다운 영상미와 사운드를 느끼다
감독;알폰소 쿠아론 주연;산드라 블록,조지 클루니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가 주연을 맡은 SF영화 이 영화를 10월 17일 개봉전 돌비 애트모스 버전 시사회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가주연을 맡은 SF영화 이 영화를 10월 17일 개봉전 돌비 애트모스 3D 버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기대만큼의 아름다운 영상미와 사운드를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9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과 약간은 단순한 느낌의 이야기 전개로 진행되는 가운데만약에 아이맥스 3D로 봤으면 어땠을까

아카데미상 여우 주연상이 기대되는 산드라 블록이 7년 만에 일본 방문
영화 '행복의 은신처'(2009년) 이후 두 번째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의 획득이 기대되는 산드라 블록이 13일 영화 '제로 그래비티' PR을 위해 일본에 방문하는 것이 밝혀졌다. 우주 공간에서의 선외 활동 중에 예기치못한 사고로 우주 왕복선을 잃어버린 메디컬 엔지니어 라이언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과 베테랑 우주 비행사 매트 코왈스키(조지 클루니)의 모습을 그린 동 작품. 세계 43개국에서 No.1을 획득하며 미국 주말 흥행 순위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이미 전 세계적으로 약 470억엔 이상의 흥행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에 일본 방문이 결정된 산드라 블록은 2006년 9월 영화 '시월애 'PR 이후 7년만에 5번째 일본 방문이다. 12월 4일에 개최되는 일본 기자 회견과 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