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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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IMAX 3D - 아름답고 현실적인 우주 악몽
※ 본 포스팅은 ‘그래비티’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주왕복선 익스플로러의 승무원으로 허블망원경을 수리하는 임무를 수행 중이던 라이언(산들라 블록 분)은 러시아 위성의 파편과 조우하는 재난을 맞이합니다. 익스플로러가 파괴되고 승무원들이 사망하자 라이언은 생존자 맷(조지 클루니 분)과 함께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향합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그래비티’는 우주에서 임무 수행 도중 재난과 조우한 여성 전문가의 생사를 건 모험을 묘사하는 SF 스릴러입니다. 주인공 라이언은 영화 중반 이후 우주 공간에 홀로 남겨져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 통신마저 두절된 상황에서 ISS에서 중국의 우주정거장 톈궁을 거쳐 지구로 귀환합니다. 극중에 등장하는 익스플로러는 실존하지

우리를 두 발 딛고 서게 하는 것은_영화 <GRAVITY>를 보고
,2013 / 감독_알폰소 쿠아론 1.약속시간이 남아 혼자 3DxIMAX로 영화 를 봤다. 16,000원이라니. 때로는 영화비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응당 3D와 아이맥스로 보아야 하는 영화였다. 4D로 봤으면 어땠을까? 내용에서는 칭찬이 대부분인 북미 평들을 봤던 터라, 기대감이 많았다. 그리고 그 기대는 나를 배반하지 않았다. 2.이 영화는 반드시 3D로 보아야 한다 - 라고 말하면 안 되겠지만, 3D로 보는 것이 좋다. 안경을 쓰고 첫 장면을 볼 때부터 설레는 마음을 억누를 수 없었다. 길고 고요하게 이어지는 전반부 10분, 까만 우주와 대비되는 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이 넋을 잃게 한다. 3D로 체험하게 되는 우주와 우주

그래비티(Gravity) / 러시아, 미국. 우주 쓰레기 좀 치우지?
그래비티(Gravity) : 질량을 가진 두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다. [출처 : 위키백과] 제목만으로 유추하기 힘든 영화이지만, 포스터를 보면 내용이 충분히 짐작 된다. 스릴과 긴장감 보다는 영상미가 특히 더 뛰어난 영화였다. 특히 눈에 띈 것은, 등장 인물이 몇명 안된다는 점이다. 우주에서 작업하는 사람들과 교신하는 '휴스톤'조차 얼굴 한번 안 보여준다. 아마 감독은 이러한 부분을 통해, 절대 고독의 우주를 표현하고 싶어 했다. 영화는 허블 우주 망원경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중 하나를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마 조금 주의 깊게 천문학 관련 소식을 봤던 사람이라면 들어 봤을 것이다. '우주 쓰레기' 우주 쓰레기 : 우주에서 이동하는 활용되지 않는 모든 인공 물

그래비티 - 체험, 긴장, 3D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힘든 주간이기도 하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게 2주전인데, 리뷰 본편은 나중에 작성하더라도 오프닝은 미리 작성하는 시스템인데, 제가 지금 감기로 인해 정말 머리가 깨질 정도로 아파서 말이죠. 원래 이 날 리뷰도 하나 썼는데, 머리가 엄청나게 아픈 바람에 화면을 오래 쳐다보고 있기도 힘들더군요. 덕분에 지금 거의 엉망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알폰소 쿠아론에 관해서는 제가 크게 좋아한다고 말 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투마마를 겨우 봤고, 그 이후에 나온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는 솔직히 제가 해리포터 1편과 2편을 굉장히 좋아하는 관계로 그다지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았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