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쿠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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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절대 놓지 마세요

[그래비티] 절대 놓지 마세요

알폰소 쿠아론 분의 영화는 을 본 게 다입니다. 하지만 그 영화도 이 영화도 분위기는 비슷합니다. 우주가 배경이기 때문에 배경은 뭔가 더 깔끔합니다. 하지만 영화속 사건의 전개는 비슷합니다. 상황이 매우 절망적일 정도로 치닫다가 마지막에 있을듯 없을듯한 희망을 슬쩍 내어주는 그런 전개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매트릭스 기억하시나요? 그저 매트릭스의 초반 부분에서 네오에게 모피어스가 빨간 알약 파란 알약을 하나는 매트릭스 세상을 나와 싸우는 것이고 하나는 매트릭스 세상에 들어가 지배당하며 평범하게 사는 것인데, 어떻게 할거냐라고 선택을 강요하는 부분이 있죠. 하지만 여기서 알폰소 쿠아론 분은 '그딴거 없다.'라고 말하고 정신과 약 하나 주는게 고작입니다. 아, 또 '어차피

영화 그래비티-생의철학을 담은 아름다운 우주영화

영화 그래비티-생의철학을 담은 아름다운 우주영화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그저 평범한 우주SF영화처럼 여겨지던 그래비티.... 그러나 그 잔잔하고 거대한 감동의 쓰나미와 아름답고 의미있는 영상미는 우주영화로서는 첫 예술영화를 보게된 기쁨과 감격을 선사합니다... 그렇죠..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그래비티'는 정통SF와는 거리가 먼 SF휴먼 예술영화라 해야 할까요? 제가 극찬한 SF영화 오블리비언의 평에서도 지적했지만 모름지기 SF영화는 일단 뛰어나고 아름다운 영상미를 선사해야 합격점을 받습니다..아니면 그냥 어린이시간대 오락영화가 되버리죠...... 오블리비언에 이어 그래비티도 또 하나의 영상혁명을 가져다 줍니다... 시종일관 우주에서 내려다보이는 지구는 아름답기가 이루 말할 수 없죠... 대부분의 인공위성관련 우주영화가 눈에 드러나게

그래비티

그래비티

얕은 책바다|2013년 10월 18일

그래비티 산드라 블록,조지 클루니 / 알폰소 쿠아론 나의 점수 : ★★★★★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차기작이 SF영화에 배경이 '우주'라는 소리를 접하자 마자 걸작이 탄생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일부러 예고편, 스토리 등 그 어떤 것도 접하지 않은 채 개봉만 기다렸고 오늘 회사에서 퇴근하자마자 극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저는 영화가 끝나고 스텝롤이 다 올라올 때까지 앉아 있습니다. 아니 도저히 일어설 수가 없었습니다. 수많은 생각들이 제 머릿속을 채웠고, 터져나오는 음악이 영화를 떠올리게 만들면서 압박했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 두 사람만 나오지만 너무나 작고 약하게 표현됩니다. 칠흑의 우주와 푸른 지구를 사이에서 고분분투하는 두 배우

"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7일

얼마 전 이 영화 시사회가 국내에서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평가를 들었는데......솔직히 10월에 이 정도 작품이 나온다는게 상당히 놀랍더군요. 아무래도 살짝 비수기인지라, 미묘한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때라서 말이죠. 옥석 가리기가 정말 힘든 때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결국에는 때가 되었고,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으니 기다리는게 당연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포스터가 좀 이상하게 올라가 있는데, 찾는게 귀찮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해주면 한글자막 있는게 더 좋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