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쿠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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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그래비티, 알폰소 쿠아론, 2013
왓 드디어!!!드디어 그래비티를 보았다. 두 유 카피? 어쩐지 안땡겨서개봉한지 한참이나 되었는데도 그래비티를 외면하고 있었다.본다면 아이맥스 3D로 봐야겠기에..서울을 또 나가야겠기에.. 전날 친구를 용산에서 만나는 김에(억지로 용산에서 만났지만)일찍 가서 영화를 야무지게 예매하고다음날 유경이네 가기 전에 보았다. 우주에 있는 느낌둥둥 떠다니는 느낌안 겪어봤는데도 알 것 같은 지구를 지구 밖에서 보는 기분간접경험이었지만 진짜 그런 건 어떤 느낌일까 느꼈다 미물같은 인간 영화에서 조지 클루니원래 없는 사람이었던 것처럼여유있고 성인남자 냄새 나고 멋있고저런 사람이 있을 수 있나 싶은...마음의 동요가 전혀 없다그 영화... 의 팔머 느낌 와 이영화 찾으려고킬빌-쿠엔틴 타란티노

알폰소 쿠아론 스타일의 재난영화, '이케아(IKEA)'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영화 '그래비티', 보셨나요? 그 영화를 패러디한 영화의 공식 예고편(?)이 등장했습니다. 제목은 무려 이케아. 지구 위 346,000 평방 피트 그곳엔 방향 감각이 없다 침묵도 없다 휴대전화도 잘 터지지 않는다 거긴 너무나 커보인다 이케아에서의 생존은 불가능하다 영화 '그래비티' 초반에 산드라 블록이 우주 공간을 방황하던 때를 기억하신다면, 재밌게 보실만한 장면들이 많습니다. ... 깨알같이 등장하는 미트볼까지 포함해서요.

아카데미상 여우 주연상이 기대되는 산드라 블록이 7년 만에 일본 방문
영화 '행복의 은신처'(2009년) 이후 두 번째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의 획득이 기대되는 산드라 블록이 13일 영화 '제로 그래비티' PR을 위해 일본에 방문하는 것이 밝혀졌다. 우주 공간에서의 선외 활동 중에 예기치못한 사고로 우주 왕복선을 잃어버린 메디컬 엔지니어 라이언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과 베테랑 우주 비행사 매트 코왈스키(조지 클루니)의 모습을 그린 동 작품. 세계 43개국에서 No.1을 획득하며 미국 주말 흥행 순위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이미 전 세계적으로 약 470억엔 이상의 흥행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에 일본 방문이 결정된 산드라 블록은 2006년 9월 영화 '시월애 'PR 이후 7년만에 5번째 일본 방문이다. 12월 4일에 개최되는 일본 기자 회견과 5일
![[그래비티] 발 디딘 이 땅의 소중함](https://img.zoomtrend.com/2013/11/15/f0238581_52858c8127470.gif)
[그래비티] 발 디딘 이 땅의 소중함
중력. 우리를 이 땅에, 이 지구에 발 디디고 살게 해주는 힘. 인류의 끝없는 호기심은 중력이 미치지 않는 공간까지 확장됐고, 더 이상 우주여행은 소설이나 영화 속에서만 가능한 일이 아니게 되었다. 우주 탐험이나 우주비행사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는 많았다. 이 영화 '그래비티'는 그 사실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우주개발이 활성화된 지금, 그 곳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소재로 삼았다. 우주비행사라는 직업이 일반 샐러리맨과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 드는 이 시대, 지구 위 우주에 너무나도 많은 정거장과 인공위성과 탐사선이 떠다니는 이 시대의 이야기다. 라이언 스톤 박사(샌드라 블럭)는 우주에 온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우주인이다. 탐사선 익스플로러 호에 탑재된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