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챈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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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Carol" 스틸컷들입니다.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 감독을 이야기하게 되네요. 이 반가운 영화에는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무슨 영화가 될 지 정말 궁금한 작품입니다.

브로큰 시티..Broken CIty 2013
사람 사는 세상 살아간다는게 어딜 가나 똑같다는말..... 이영화를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왜 이영활 보면 우리나라가 돌아가는 상황과 너무도 똑같다는데...놀란다 쥐도...생각나고...무현님도 생각나고... 참 대단한 영화인듯...어떻게 이렇게 축약해서 잘뽑아 내었는지....울나라 사람이 시나리오 쓴거 아냠?! 액션 무비를 생각하며 감상 했지만 정치물...이란거... 정말 출연진들은 액션물에 더 어울리는 사람들이 주조연들을 하고 있단거....갠적인 생각... 7/10: 정말 똑같다...똑같아....
![[제로 다크 서티]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https://img.zoomtrend.com/2013/03/14/c0014543_514138028081d.jpg)
[제로 다크 서티]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극적인 이 말은 살다보니 참 와닿는 말입니다. 마치 동화책에서나 나올 듯한 나이브한 발언이겠지만 남을 미워하거나 복수할 만큼의 증오가 차있다면 결국 자신이 파괴된다는 것이죠.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그런 것 같더라구요. 오히려 놨을 때 편해진다는 것, 책같은데서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던 용서들이 말이죠.) 그렇다고 사람이 성자도 아니고 허허거리며 살 수 만은 없는 이야기겠습니다만... 9.11테러의 주범 빈라덴을 쫓는 영화로서 제로 다크 서티는 결말을 다들 알고 있지만 그 구성원이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담담하게 쫓아감으로서 감독인 캐스린 비글로우의 주장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허트로커도 좋게 봤었는데 미국 만세!!로 흘러갈

아르고... 최악이지만 최선이었던 작전
벤 에플렉이 감독한 아르고를 보았다. 벤 에플렉은 "타운"에 이어 감독으로서의 경력을 충실히 쌓아가고 있는듯하다. 이번 영화에서도 흥미진진한 소재를 가지고 제법 재미있는 영화를 제작했다. 이대로 계속 성장한다면 이 친구는 언제가 오스카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동시에 받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벤 에플렉의 변신.. 남자는 머리발이라는 말이 있는데.. 수염발도 못지 않다. 평소 단발머리로 새파란 애송이 분위기를 풍겨대었는데.. 이렇게 구렛나루를 장착하고 나니 중후한 중견요원으로 보인다. 이 영화는 1979년에 있었던 거짓말 같은 실제 구출작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1979년, 테헤란에 있는 미 대사관이 성난 시위대에게 점령당하자 6명의 직원들은 캐나다 대사 관저로 은밀히 피신한다. 이들을 구하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