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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디셈버> - 당신은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했다
(2024/02/23 : CGV 강변) '토드 헤인즈' 감독의 는 여교사가 미성년 제자와 성관계를 맺고 이 죄로 감옥을 드나들며 출산까지 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메리 케이 르투어노'의 일화를 모티프로 삼은 작품입니다. 그래서 보도 등을 통해 이 사건을 한 번이라도 접한 적이 있는 이들이라면 실제로 나이 차 나는 소년과 연을 맺은 한 여인에게 이후 이런 풍경이 펼쳐졌을 거라는 실감을 러닝타임 곳곳에서 하게 될 테지요.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는 소년의 인종을 살짝 바꾸어두는 정도의 각색을 해두었을 뿐 사실상 극중 '그레이스'를 연기하게 된 &#.......

<메이 디셈버> 영화 보고서 정리해본 생각들 후기, 도덕성과 그 회색지대에 대하여. 영화의 결말과 캐릭터들에 대해 얘기해본다.
지난주 개봉작 중에 영화 를 봤는데요. 영화 의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이면서, 나탈리 포트만, 줄리안 무어, 찰스 멜튼 등의 배우들이 열연한, 매우 흥미롭게 파고들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왜 날 연기하고 싶어요?" "전 이해하기 어려운 캐릭터가 좋아요." 충격적인 로맨스의 주인공인 '그레이시 (줄리안 무어)'를, 영화에서 연기하게 된 여배우 '엘리자베스 (나탈리 포트만)'. 20여 년 전, 그레이시는 23살 어린 남편(찰스 멜튼)과의 로맨스로 세상을 떠들썩하게했다. 연기를 위해, 그레이시를 만나러 간 엘리자베스는 이들 사이를 미묘하게 지켜보게되는데... (.......

영화 메이 디셈버 후기 – 막장드라마를 근사한 아트필름, 심리스릴러로 만드는 솜씨
의 이야기를 처음 들어보면, 막장드라마를 가장 먼저 생각날 것입니다. 하지만 의 토드 헤인즈가 연출을 맡으면 어떨까? 토!드!헤!인!즈! 그가 만들었기에 막장 그 안에 들어 있는 진짜 스토리, 그 위태위태한 감정 등을 품격 있는 드라마, 긴장감 터지는 심리 스릴러로 만들어냅니다. 사건보다 사람을 바라보는 , 3월 13일에 개봉하는 이 작품의 관전포인트를 미리 만나봅니다. 🎬영화 📽장르: 드라마 📽감독: 토드 헤인즈 📽출연: 나탈리 포트만, 줄리안 무어, 찰스 멜튼 📽러닝타임: 117분 📽등.......
"다크 워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건 예약을 걸어놓고 한참 걸린 케이스 입니다. 또 한참 재놓고 있다가 이제야 올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풀슬립판으로 샀습니다. 후면도 참 묘하죠. 저 공장들이 물을 오염시킨거거든요. 책자 입니다. 여기는 주인공의 자료 모음을 표현한 거더라구요. 항상 그렇듯, 뒷면도 이어진 이미지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스틸북 입니다. 제가 스틸북을 피곤해 하는 이유가 이 사진에서는 눌림 정도만 나와 있는데, 정말 사정없이 긁혀 잇습니다;;; 전 분명 새거 산건데요;;; 후면은 그나마 덜 긁혔더군요. 엽서와 카드 사이즈의 뭔가 입니다. 후면은 이런 식입니다.


